[Y터뷰] "'하트맨' 찍으려 '히트맨' 찍었나"…권상우, 작품 향한 자신감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G2v3Zv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96c1244cda5571237fbab4e6e15315a036958649775f08198c1309c7dff59" dmcf-pid="7DHVT05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 ⓒ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354gkyi.jpg" data-org-width="1280" dmcf-mid="0e6E2Jx2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354gk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 ⓒ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5639a44e74634dd788fb8d8d5adc0583badb179ca70f1a5d1c56a368d2ccc" dmcf-pid="zwXfyp1ySb" dmcf-ptype="general"><strong>"기술 시사를 보고 나서 감독님께 반 우스갯소리로 그런 말을 했어요. 우리가 '하트맨'을 찍으려고 그동안 '히트맨'을 찍었나 보다라고요."</strong> </p> <p contents-hash="831ce214958ba23bea075f195dcd5b74271aa9622c16d468a8bc57ec1260301a" dmcf-pid="qrZ4WUtWSB" dmcf-ptype="general">배우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라는 확신에서다. </p> <p contents-hash="f894f362a4eb33b6379f70f364d3c7a560072223633dc8b00d2f82d86ba9d690" dmcf-pid="Bm58YuFYWq" dmcf-ptype="general">오늘(13일) YTN star는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하트맨'의 개봉을 앞둔 권상우와 만나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전작보다 훨씬 재미있게 봤고, 내가 추구하고 좋아하는 성향의 영화"라며 "관객들과 그 접점이 통했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f7fa2603dbd3814b823e1740feb132c283a4066615eefd0481b9df7cb4efff" dmcf-pid="bOtPHz0HTz"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이번 작품에 대해 "유쾌한 코미디 영화이면서 그 안에 사랑 이야기, 멜로드라마, 그리고 아이와 아빠의 관계성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재미가 있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4e4038c73481ea13564d02048fe9a811dabc6adb160638bc52cc5fd563310" dmcf-pid="KIFQXqpX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 ⓒ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647pffl.jpg" data-org-width="1280" dmcf-mid="ptTBC5Y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647pf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 ⓒ수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34a94810e800468dbb2f9d9674f039aaa240e0e3632984ebfb3c82e3057f3e" dmcf-pid="9C3xZBUZCu" dmcf-ptype="general"> 그는 배우들끼리 진행한 기술 시사회 직후를 회상하며 "사실 영화 찍은 지가 꽤 돼서 우려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영화가 재미있어서 감독님에게 '하트맨 찍으려고 히트맨 찍었나'라는 농담을 건넸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28c9f82ce776050aaf38b824ac117d2473e4cb41ca923c17f38599186b25f39" dmcf-pid="2h0M5bu5vU" dmcf-ptype="general">'히트맨' 시리즈를 거쳐 최원섭 감독과는 벌써 세 번째 호흡이다. 권상우는 "감독님을 리스펙트 하는 이유는 단편 영화 시절부터 코미디에 대한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한 우물만 파기 때문"이라며 "코미디가 연기도 연출도 가장 힘든 장르인데, 감독님이 이 영역을 잘 개척해서 좋은 성과를 이뤘으면 한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6420af2fbbe143dd0d0d50621fb9540b350255a3f702364d70e2164314b89390" dmcf-pid="VlpR1K71yp" dmcf-ptype="general">당초 영화의 원제는 '노키즈(No Kids), 우리들은 자란다'였다. 제목이 바뀐 과정에도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묻어났다고. </p> <p contents-hash="af9bc091830c4fe54d310bec2cbcbb7af3fff8c91edccf4390bfa59f3e55ac4b" dmcf-pid="fSUet9ztC0"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농담처럼 '우리는 사랑이 가득한 남자 이야기니까 하트맨 어때?'라고 던졌는데 정말 제목이 되어버렸다"며 웃었다. 그는 "'하트맨'이라는 제목이 1차원적일 수 있지만, 오히려 주의를 집중시키고 영화를 봤을 때 기대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2db7de34b2fe26c82d077d5a5e9aaed845c2ff48a1edfb1544bba2a494c2c" dmcf-pid="4vudF2qF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트맨' 스틸컷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910ahrg.jpg" data-org-width="1280" dmcf-mid="UgG2v3Zv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YTN/20260113152505910ah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트맨' 스틸컷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e7c0a98bc1476bafb52791e7e588b362e49f6e9f447f6af9b31bfb4e0d367b" dmcf-pid="8T7J3VB3vF" dmcf-ptype="general"> 작품에 대한 만족감은 로맨스 라인에서도 드러났다. 권상우는 이번 영화를 "예쁜 멜로 영화"라고 정의했다. </div> <p contents-hash="255b04e64e22978ed99b9002f603480f5ffa9c2176c68f125254e9940e28a589" dmcf-pid="6rZ4WUtWlt"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이래 입맞춤 신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며 "상대 배우인 문채원 씨가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감독님과 셋이서 고민하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기점 키스신은 몇십 년 동안 갈망하던 첫사랑의 감정이 터지는 장면이라 남자가 적극적이어야 했다"며 "얄미워 보이지 않게 애드리브도 넣으며 노력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e1e9f922be04862a5b0f8f0267daf4a4ff4f8aa447db35f41849f37d3f5aae2" dmcf-pid="Pm58YuFYh1"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끝으로 "방학 때 자녀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면 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영화"라며 "작은 감동도 있는 영화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5fc09fd1646ac12aac1fa9a9e1c535f6a84f2cc47e61ff3830e136a868e945e" dmcf-pid="Qs16G73Gv5"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은 내일(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37339d58d147632dfeae3d2a8f2992360f9fc341cd57224e741a7992ade4fe0" dmcf-pid="xOtPHz0HWZ"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y2ovdENdSX"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698425621a85636d4144d464a7deb648ae1dc6b8df7a406e6a2e0f83c2e039aa" dmcf-pid="WVgTJDjJTH"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YfayiwAiT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음주운전' 윤지온 대신 투입, 부담 없다면 거짓말" 01-13 다음 김광진, 유튜브 역주행 열풍 타고 앙코르 콘서트 확정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