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뼈와 혼을 갈아 만든 아이돌…롱샷 "타임리스 아티스트 되겠다"[종합]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ehmGvm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24d3458ab8d0494de2a644fbf7792d822354ac5a444564262d88172691cb5" dmcf-pid="7BVkaIwa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롱샷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4744bxyj.jpg" data-org-width="900" dmcf-mid="G7WdQNnQ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4744bx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롱샷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62e70a3ec347fa2bded9ad5692dc2afa021e9b8653f573ff5dc5e11d3311f9" dmcf-pid="zbfENCrNC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재범 그룹’이 드디어 세상에 나온다. </p> <p contents-hash="3472288c87e1531e1a5fe99dbc5dc9c5976ebb75f86d478a00e369d60c77ec6c" dmcf-pid="qK4DjhmjSd" dmcf-ptype="general">박재범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롱샷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EP ‘샷 콜러스’ 쇼케이스를 열고 “박재범의 아이돌을 넘어 이 세상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7ded00d592a438bd56c1384ac05d6431c6d3bd6e63224bb87561f0486f79f3" dmcf-pid="B98wAlsAhe" dmcf-ptype="general">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 4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박재범의 프로듀싱 아래 멤버 각자의 다채로운 색과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박재범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직접 제작한 보이그룹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e1b63892c727aea8c8842f33c79ad1c1584bca5a762c3eb44a5721b1659cd275" dmcf-pid="b26rcSOcSR" dmcf-ptype="general">오율은 “확률은 낮지만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라며 “희박한 샷을 롱샷이라고 하는데 저희만의 스타일로 밀어붙이는 게 롱샷이라서 대표님이 지어주셨다”라고 팀명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f4da2aa826a592e229c1deb5d965ba095f5010d5dc288be4324e6789e364e87" dmcf-pid="KVPmkvIkSM" dmcf-ptype="general">률은 “롱샷이라는 그룹명이 지어지기 전에 후보가 정말 많았다. ‘포쇼포이즈’, ‘롱샷포쇼’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확실한 남자 아이들, 당연한 남자 아이들, 멀리 있어도 들어갈 때까지 도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오피셜 계정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롱샷포쇼는 하나의 슬로건처럼 녹이고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7cc6eced89c0abab3430f6f0816f194c479929ca48732888b413ceb1eb719b6" dmcf-pid="9fQsETCETx" dmcf-ptype="general">우진은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계속 한 팀으로 활동하다 보니 롱샷이라는 의미와 단어가 아니면 저희 팀을 대체할 만한 이름이 없다고 생각해서 지금 너무 아끼고 좋아하는 이름”이라고 ‘롱샷’이라는 팀명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3ea1b367ec85dcbb78b6d770bbe75b4b454cc572435e42d2c3d5137d0dda95" dmcf-pid="24xODyhDvQ" dmcf-ptype="general">오율은 “멋있는 사람들이랑 데뷔할 수 있어서 감사함이 앞선다. 대표님 덕분에 많은 기회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언젠가는 저희들도 박재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으로 인정받을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16104a0c52762aeab0fa8525d7efa692b7f7715b3ed7e1c02d9f9a5c8e0eab" dmcf-pid="V8MIwWlwyP" dmcf-ptype="general">박재범의 대학 축제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이들은 ‘샷 콜러스’를 발표하고 본격 출사표를 던진다. </p> <p contents-hash="6fa0821ec62a73f380e050aa297f8d47621f0311615de4e57a2eb2345b0c643c" dmcf-pid="f6RCrYSrC6" dmcf-ptype="general">첫 EP ‘샷 콜러스’는 롱샷이 지향하는 태도와 에너지에서 출발한 음반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팀의 방향성과 색깔을 구축했다. </p> <p contents-hash="25cf783c22c58512e75059bb0c7c7c0f82977b4eaf98282e08abe5e790a0a5bb" dmcf-pid="46RCrYSrv8" dmcf-ptype="general">오율은 “‘샷 콜러스’도 대표님이 지어주셨다. 결정하는 사람, 통솔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활동하는 것들을 저희가 주체적으로 이끌고 가겠다는 각오를 담았다”라고 신보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bb568c8e50708df8b305b576e800beba24324d80b6050c800bdfdd4f2d6de04" dmcf-pid="8PehmGvmT4"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문워킨’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 표현한 곡이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롱샷의 포부를 느낄 수 있다. </p> <p contents-hash="554fae66874a56d95d1528433543f9c68fee6a007619588952472b7d32159475" dmcf-pid="6QdlsHTsTf" dmcf-ptype="general">우진은 “‘문워킨’은 연습생 시절에 월말평가 테스트를 준비하면서 노래를 만들고 수급하는 과정에서 제가 솔로곡으로 받았던 노래다. 후보들이 있어서 제가 대표님한테 ‘문워킨’이라는 곡을 들려드렸는데 듣자마자 단체곡으로 하자고 하셔서 처음으로 녹음했다. 롱샷이라는 프로젝트가 이 곡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저희한테는 소중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49d3d96edf46a2f8ba6d69fe1c234a3eb9dbc3e46762a91fe4ecdbda313722a" dmcf-pid="PxJSOXyOWV" dmcf-ptype="general">이어 “긴 연습생 생활을 하고 나서 이 노래를 받고 나서 빛을 봤다. 이제 나도 시작할 수 있구나 애틋함이 큰 것 같다. 단체곡으로 처음 해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곡에 감사함이 크다”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5cd30910975c37b10f4f930a2c80905d036ef4710770709ca0543ecee8bf3" dmcf-pid="QMivIZWI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재범 롱샷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6071vpjc.jpg" data-org-width="900" dmcf-mid="pyr05bu5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6071vp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재범 롱샷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d18539c43fa73e7a4dfcad4054b686b9af6cf94b8bf40ad46eadc434af2006" dmcf-pid="xRnTC5YCW9"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2024년 한 인터뷰를 통해 “진짜 ‘제이팍의 아이들이다’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라며 “판을 뒤흔들 아이돌 그룹을 만들 것”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박재범이 공들여 만든 ‘제이팍의 아이들’ 롱샷은 1월 데뷔로 K팝신의 판을 흔들기 위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10e0516b5ba97a8c7577cbbd37783b4f8e43fa9d70fbcabe9bc0459a47174d4b" dmcf-pid="yY5QfnRfTK" dmcf-ptype="general">쇼케이스에 직접 등장한 박재범은 “멋있고, 잘한다. 제 모든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멋있는 팀이다. 친척 동생 같은 친구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 저도 제 감대로 막했다. 제가 아이돌을 제작한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다르게 할 자신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했지만 기준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2d3700caa69d709768f6278707f853ec259afd25c25f21fe31a2cfd12f5eb0" dmcf-pid="WG1x4Le4Cb"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엔 괜찮은데? 멀끔하게 생겼는데? 나쁘지 않은데? 해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누구는 정리되고 누구는 나가고 이러면서 소통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다. 나는 이런 아이돌을 만들어야지 억지로 구겨 넣는 것보다는 저와 같은 마음과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 제 시간과 감정과 모든 걸 다 베풀 수 있는 친구들을 토대로 롱샷을 만들었다. 제가 롱샷을 만들어서 ‘너네 들어가’ 한 게 아니라 이 친구들로 롱샷을 만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5700543418dc6fbdc5f811f83d5647618612f4ff1dafd67df7567ada9bee4d7" dmcf-pid="YHtM8od8CB"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리더 오율은 말끔하게 생겼고, 목소리 톤이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친다. 원래 오율이가 ‘소신’이나 ‘문워킨’ 콘셉트에 조금 더 노력했어야 했다. 그런 노력, 간절함, 확실히 있는 것 같고 운동도 잘한다. 유일하게 복근이 있는 섹시 가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f2ed1f2327d3b37bf473629be0b096e5e8dbc71c290aecb819ee444fa3bd449" dmcf-pid="GXFR6gJ6lq" dmcf-ptype="general">이어 “률은 ‘쇼미더머니’에서 캐스팅을 한 친구다. 어린 나이 때부터 랩을 잘했다. 제가 항상 요청했던 게 조금 더 진정성 있고 무게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많이 연구하고 파라고 했다. 요즘 있는 것들 뿐만 아니라 예전 클래식한, 타임리스한 것들도 연구하라고 했는데 연구 많이 하고 이런저런 작업도 많이 하고 해서 너무 멋있어졌다. 힙합신 안에 있는 래퍼들도 엄청 멋있어졌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 원래 춤도 못 췄는데 이제 느낌 있게 잘 춘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d98a9d7cb4994884bc9a8e51b04f6fb4e22dd665626aec824a5a9f116a52d38" dmcf-pid="HZ3ePaiPTz" dmcf-ptype="general">우진에 대해서는 “궁금한 게 많다. 음악에는 답이 없는데 배움의 자세로 계속 궁금해하고 알아보고 물어보고 ‘이건 어떻게 해야하지’ 스킬과 재능을 키워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라. 그런 점에서 굉장히 멋있는 것 같다. 춤도 느낌있게, 느낌이라는 건 표현하기 되게 힘든 건데 뭔가 느낌있다, 제가 느끼는 느낌은 이해도인데 이해도가 꽤 높은 것 같다”라고 소개했고, 루이에 대해서는 “그냥 천사다. 타고난 톤이 있다. 많은 분들이 저스틴 비버라고 비교를 하는데 그거는 아무리 연습해도 배울 수 있는 건 아니다. 타고난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루이도 처음에 약간 움츠렸다. 1년 동안 한 15cm 컸다. 너무 갑작스럽게 크니까 자기 몸을 어떻게 다룰 줄 몰랐던 것 같은데 최근에 많이 익숙해져서 춤도 너무 멋있게 잘 춘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38e9e96f529211ec9ffd29898aec4160836962846f8388a0b902a3e9fc4e9003" dmcf-pid="X50dQNnQW7" dmcf-ptype="general">아이돌에서 솔로 가수로, 이제 보이그룹 제작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재범은 “가수 데뷔한 지 18년 차다. 저는 계속 원동력이 생기냐면 저한테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숫자보다는 제가 의미를 느껴야 한다. 저는 항상 사람에 의미를 많이 느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2474070b5179ad9893ad0563b50ad3098f8787530b7cf75baaf44041302e37" dmcf-pid="ZTH89dQ9Tu" dmcf-ptype="general">이어 “AOMG도 만들고 힙합, 알앤비 쪽에서 꽤 높은 위치에 올라가고 성공도 했고 해서 미국에서 록 네이션에서 동양인 최초로 계약도 하고 이런 경력들이 있는데 이걸 가지고 넥스트가 뭔지, 뭘 할 수 있을지를 생각했을 때 K팝이 글로벌적으로 알아주시는 업계가 되어버린 것 아니냐. 많은 분들이 아이돌을 제작하시니까 저도 내가 원하는 내가 즐겨들을 수 있는, 내가 멋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어려운 도전인 것도 알고 비쌀 것도 알면서도 이렇게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거나 의심돼서 안 할 도전들을 해왔고 선입견이나 천장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제가 계속 프론트맨으로 하는 것보다는 자격 있는 친구들한테 그걸 물려주고 싶었다”라고 롱샷을 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cefe325857e73f1273345f2d7dc33a925cb2756c7fbb5b236a9b84499aa1df" dmcf-pid="5yX62Jx2CU" dmcf-ptype="general">또 박재범은 “아이돌 그룹을 만든 의도, 의미가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그래도 낭만이 살아있어서 그걸 토대로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친구들도 낭만적이고 순수하게 음악 좋아하고 랩 좋아하고 춤 좋아하고 작업하는 거 좋아하고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우선순위가 다르다 보니까 제가 감히 다른 분들의 우선순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우선순위는 확실하다. 저희는 ‘남들이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그렇게 해야 돼’가 아니라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걸 하고 많은 분들을 설득시키고 존경심을 받고 싶은 것 같다. 저도 사람으로서 아티스트로서 그때그때 비판을 받더라도 제가 그때 설득을 못하더라도 긴 시간 동안 제 진정성을 보여드리고 많은 분들의 존경심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이 친구들도 같은 그룹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bedf9891fe47d1ca5ba55d6c09ce1cf7771fd1a4017ee3315d84d4fb1c1400c" dmcf-pid="1WZPViMVCp" dmcf-ptype="general">팀의 키워드는 ‘진정성’이다. 오율은 “저희도 저희만의 길을 가려고 하는 게 차별점이라고 생각을 한다. 대표님이랑 같이 활동을 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림 그 자체만으로 신선한 그림일 거라고 자부할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자신감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e41da2a5c299ab63ae71189154030616cfc4bdc2b6335baeb462763a36e6ae" dmcf-pid="tY5QfnRfy0" dmcf-ptype="general">률은 “연습생 생활을 모어비전 들어와서 3년 정도 하고 데뷔를 하게 됐는데 저희가 데뷔 전에 선활동을 좀 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활동들이 처음이고 갑작스럽게 바빠졌다보니까 제 자신이 데뷔를 앞두고 많이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몸적으로 피곤하기도 했었는데 대표님이 아직 시작 안 했고,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초심 잃지 말라고 하셨다. 모든 것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데뷔 준비하면서 걱정 없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f6e4a8e874a0408390832983294906e52a7f38ffb7ae3a476add1369da43b68" dmcf-pid="FG1x4Le4S3" dmcf-ptype="general">이어 우진은 “대표님한테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연습생 시절에 회사에서도 그렇고 저희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진정성이다. 음악적으로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진정성이 대체 뭔지에 대해서 헷갈려서 대표님한테 많이 여쭤봤었다. 지금도 알아가는 중인 것 같긴 하지만 진정성이라는 게 그냥 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든지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자기가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계속 도전하고 설득시키는 게 진정성이라고 대표님한테 배운 것 같다. 긴 기간 동안 설득시키지 못해서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밀어붙여서 골을 넣는 게 저희 팀 롱샷이다. 앞으로 진정성이 저희 팀에 중요한 키워드일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9d84d8124c6683466a219ca7a88f1dd281fbd6bde7fd1a7a9071ed5c3e6079c" dmcf-pid="3HtM8od8CF" dmcf-ptype="general">이루고 싶은 단기 목표는 신인상, 장기 목표는 대체불가 타임리스 아이돌이다. 오율은 “이제 시작해서 정확한 목표를 설명하는 것은 아직 저한테는 어려운 것 같다. 흘러가는 대로 저희끼리 열심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목표가 생길 거고, 꾸준히 슛 던지면 언젠가는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a78772da4b03660feedf0577c02da876b749f3218d2363d0420651e779e203e" dmcf-pid="0XFR6gJ6lt" dmcf-ptype="general">우진은 “저는 대표님이 만드신 아이돌이라고 생각하고, 4명이 대표님만 보고 모어비전에 들어왔기 때문에 대표님한테 타임리스한 아이돌,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저희의 가치관을 지키면서 오랫동안 잘 활동하고 싶다”라고 했고, 률은 “저희 롱샷이 업계나 이 세상을 대표하는 하나의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 올해 목표는 신인상이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779e9b89c67e875b0f91417eda2a62db8237a2f2c8ee1fa12bff2c6969272" dmcf-pid="pZ3ePaiP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롱샷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7379fdjj.jpg" data-org-width="900" dmcf-mid="UW4Djhm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53507379fd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롱샷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20855a8418a6e1bee8983898044e2757f4aca79bca7d9c52e97b4343d4e21c" dmcf-pid="U50dQNnQW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NX, 'CALL ME BACK' 컴백 확정…기대감 증폭 01-13 다음 변우석→이채민, 악플러에 선전포고 “법적대응 진행 중…합의·선처 없다” [전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