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르네상스' 이끈 강원도-도 체육회, 주요 현안 머리 맞대 작성일 01-13 27 목록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체육회가 13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체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3/AKR20260113120800062_01_i_P4_20260113154413917.jpg" alt="" /><em class="img_desc">도 체육회 간담회 마친 뒤 기념촬영<br>[강원도체육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날 도와 도 체육회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도 선수단 참가 현황,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 활용을 위한 전국체전 단독 개최 및 도 선수단 참가 현황, 강원체육 중점사업의 예산확보 등의 핵심 현안을 공유했다.<br><br> 또 강원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br><br> 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강원이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이어가려면 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할 수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도민의 체육활동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중요한 만큼 도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이에 김진태 지사는 "강원체육은 단순한 분야를 넘어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종목단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강원도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26년 만에 최고 성적인 종합 순위 6위를 차지하는 등 강원체육의 르네상스를 구가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MMA총협회 종합격투기 아시아선수권 메달2 [아시안게임] 01-13 다음 MC스나이퍼, 배치기와 4년 디스전 끝 화해 “마음 무거웠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