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형사 고소 진행" [전문] 작성일 01-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8ScSOc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05006dcf602a9190eb4394d64e91ee198f4472fe6c5267566ba14625775ed" dmcf-pid="xt6vkvIk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vdaily/20260113154804502zzzi.jpg" data-org-width="620" dmcf-mid="P2tg6gJ6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vdaily/20260113154804502z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이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29196f693033a0c709846297b32a8152bccd7588e21c91b86eadf9185637e" dmcf-pid="yoSP7PV7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5de65bfabd49c3b776c8a52e02b64c29c4799c0bc17b5c2809180c0be3a44da" dmcf-pid="WgvQzQfzWy" dmcf-ptype="general">13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7e7265eefb4645a06d7b6d1dec652de6f6da0f8447cb418185cc525532bc27" dmcf-pid="YaTxqx4qh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ce8e5ec6615663baa9e8597c262da09ded575616de740f51ade0db4dc3a375" dmcf-pid="GNyMBM8Bvv"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이들은 추측성 게시물과 왜곡된 내용의 유포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1b49f3e7ffd85231b8153ea40334cf9a68cf864855a5bb6041b8aa3a538af0" dmcf-pid="HiC4p4KplS" dmcf-ptype="general">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변우석, 이채민, 진구, 공승연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35e4de8c765c174817524516c7bbd86260995b28240b541eee7812b7a4abd6b3" dmcf-pid="Xnh8U89UTl"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바로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b61e621c63352780da2012d28e0d0e20c55673f53a794419c636d6a76808ed2" dmcf-pid="ZLl6u62uT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br>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a39a829a25e049d649ed01a6b5bcccc0d227abb1ae97a65236d6af0a5e645ec3" dmcf-pid="5oSP7PV7SC" dmcf-ptype="general">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p> <p contents-hash="9ea9809bef51c8fbe30a68b58cfb03405e7d385a91f20130f07cde4fe68c27be" dmcf-pid="1gvQzQfzSI" dmcf-ptype="general">이에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p> <p contents-hash="e40ba9e6046fcbb740ad6ba130e163d27046ec5f3644ad8ec5b2e5b099b36e37" dmcf-pid="taTxqx4qCO" dmcf-ptype="general">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37325f9f5f3144c7642f114151ff4bb178ecb16b1d5f5d8ef77d8986606cddf8" dmcf-pid="FNyMBM8BTs"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3jWRbR6bT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b01cb1d5dacaf1827bebbaef667676237a588b27b8174bbeaf4b24cc040e5a9" dmcf-pid="0AYeKePK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5ff85884f048ddcb821835514954b4fe3b92117f7ca924deae71c332e862cc91" dmcf-pid="pcGd9dQ9h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바로엔터테인먼트</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UkHJ2Jx2C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 합의·선처 없다" 01-13 다음 ‘이사랑통역이되나요’ 김선호 “오로라 덕에 고윤정과 친해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