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귀공자’ 김선호 “다중언어 연기가 제일 어려워” (이사랑통역이되나요)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PqXqpX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55f11ab39070d1c468e4db7fb92472a17b9dc1baf72e93bfebd71de984413" dmcf-pid="fPQBZBUZ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 귀공자’ 김선호 “다중언어 연기가 제일 어려워” (이사랑통역이되나요)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bntnews/20260113154709116rcjt.jpg" data-org-width="680" dmcf-mid="2wEiViM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bntnews/20260113154709116rc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 귀공자’ 김선호 “다중언어 연기가 제일 어려워” (이사랑통역이되나요)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7891166cbd1d54651e90902a7a1e0843aca1572fe464bf03952b6aeb0e186" dmcf-pid="4Qxb5bu5M8" dmcf-ptype="general">김선호가 통역사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f8a9aada24f73794efb9daf297aeb475bdf1400da5a5bd2510cf093e626afb8" dmcf-pid="8xMK1K71R4"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유영은 감독, 김선호, 고윤정이 현장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d0a9a90d6edfc44f1149af76e5ba53d7e9e0d7c94dfde4c09dad448c383033b" dmcf-pid="6MR9t9ztnf"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어느 연기가 ‘쉽다’라고 할 수 없다. 이번 연기를 하면서 여러 언어를 한 장면에서 하다 보니 액션보다는 이게 더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한국어를 하면 오히려 한국말을 못 한다고 스스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231e18d262e59ed43e3a7f5118fc1e8a24c764df14de01dacaed307a2f72bb" dmcf-pid="PRe2F2qFM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액션과 외국어 연기 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과감하게 액션을 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956caafdd2388bd4700cf3b0c9b4be1e6b5316bcb2dcbc24b77e6eb53fb805d" dmcf-pid="QedV3VB3i2"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 될 예정. </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xdJf0fb0R9"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랑통역이되나요’ 김선호 “해외 로케 끝날 때마다 울컥” 01-13 다음 "원작 능가할 것" 최진혁·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로 선사할 설렘(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