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당시 울렁증 고백…"부모님 못 보게 일부러 같이 식사해" (이용진) 작성일 01-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b1gODg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3a354e7ba31a373e239ee951b15f05ef9793de0e2b961cc1b06fd72d9d2a8" dmcf-pid="xUKtaIwa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0804483hxcq.png" data-org-width="1063" dmcf-mid="8ham2Jx2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0804483hx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ce168b0f0d7f7a08b79b354f985703744e3c75b0de16107dca26f166dee0e8" dmcf-pid="yAmo3VB3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13년간 출연했던 '무한도전' 당시 극심한 울렁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f263f4b65f42a7f1d20d8133abf6419cdeaf43a72458d26d9b65e9c07534db1" dmcf-pid="Wcsg0fb0Yd"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제32회 정준하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99f1a7e3be9463a186fd0b730113388a6a156835a27cb42bf47877b2f6bbd6f" dmcf-pid="YkOap4Kp5e"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함께 과거 방송 출연 비하인드부터 현재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ed9e323000b264412693ca6122191b5bc9efea7bf610686e31910d301305eb9" dmcf-pid="GEINU89UHR" dmcf-ptype="general">콘셉트에 맞춰 자리에 앉자마자 '조롱 동의서'를 작성한 정준하는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연애 얘기는 할 게 뭐 있어. 다 지나간 건데"라고 말했고, 이에 이용진이 "첫사랑이랑 결혼하셨잖아요, 어차피"라고 하자 정준하는 "'일본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ee32de2bea16cc74e444aafebcccc4c8a6d92260c74ee9b1cc973027de10f8" dmcf-pid="HML8v3ZvtM" dmcf-ptype="general">이어 정준하는 "사실 이 방송이 12월 말에 나가는 줄 알았다"며 "2025년에 갑자기 일이 잘 풀리고 잘되고 있었는데, 여기서 조롱당하고 욕도 먹으면서 한 번에 싹 털고 새출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용진이 "시작부터 욕할 거다"라고 하자, 정준하는 "연초에 방송한다고 하니까 오히려 기분이 더 좋더라"고 웃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a917794421ec96218e916e737e27564580f1b8ad64e4e6feff9c0d3beaf36" dmcf-pid="XRo6T05T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0805777phvj.jpg" data-org-width="641" dmcf-mid="PH3TMAoM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0805777ph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이용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71d7d2fa1d2076a2729c8e79d8030762270e00bb5b113b4483aac400d79f71" dmcf-pid="ZegPyp1yYQ"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이후 '무한도전'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13년 동안 '무한도전'을 하면서 녹화가 잘되면 주말이 너무 행복했고, 다음 녹화가 기다려졌다"면서도 "이번 주에 내 활약이 약하다 싶으면 부모님이 방송을 못 보게 일부러 전화해서 밥을 먹자고 부르고, 월요일부터 심장이 벌렁거렸고 수요일쯤 되면 울렁증이 엄청 심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c1cd2da1c6a5dbdd423d96cb0f9067238d157c09f41a1f8fbebca509225208a" dmcf-pid="5daQWUtWXP"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기억에 남는 특집이 있느냐"고 묻자 유튜버 해리포터는 '김치전 특집'을 언급하며 "시청률이 엄청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그때 부모님을 모시고 계속 밖에 나가고 싶던 시기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e6619a21d412d1a8ce0a4a95af5c0ab1bf0f9697614634305e5bdd43d46418" dmcf-pid="1JNxYuFYZ6" dmcf-ptype="general">또 다른 화제로 '레슬링 특집'이 언급되자 이용진은 "응급실까지 안 가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재율 역시 "연고 처리 정도면 됐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에 이용진은 "레슬링 특집에서 가장 리얼리티가 살아 있었던 사람이 준하 형이었다. 찹을 맞아도 진짜 아픈 것처럼 반응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92ab72331350d115b72b58a18084afa98d1d2582d0a0ebe03cebe82923171ee" dmcf-pid="tijMG73G18"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당시 결혼한 아내가 현장에 와 있었는데, 내가 악역이다 보니 야유를 너무 많이 받아서 마음이 굉장히 슬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ec499c364f5ae0bc358e4a14f3b3d1908f03dbe5c123c7331f0ee092064c422" dmcf-pid="FnARHz0Ht4"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이용진 유튜브'</p> <p contents-hash="4b8a036c80f45e98b932f9ebfc0276fadc0d957cab7cedaefaac677353925f60" dmcf-pid="3LceXqpXtf"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에서 만나는 환상의 하모니" 라포엠, 2월 단독 콘서트 개최 01-13 다음 애슐리우드2022 해커, 국내 소규모 웹사이트 4곳 추가 공격...총 25곳 달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