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또 레전드 짤 갱신? 어금님 꽉 깨물고 유연석 잡도리(틈만 나면)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EGJDjJ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2a96c95812bd86a10ea151a3a14083957011bfda1384f19f5f4675c482bf1" dmcf-pid="uwDHiwAi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60635861swej.jpg" data-org-width="650" dmcf-mid="pMwXnrcn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60635861sw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rwXnrcn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0233daa557418cffe640b63af46dd4eeb243e1a37aaac3a61d12baaf8ebce5a" dmcf-pid="zmrZLmkLyb" dmcf-ptype="general">문채원이 절친 유연석을 향한 잡도리로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d88341b85db1ad5ed3753d45a7f9c36031fb61461bbaf2c07f21d90ec205886" dmcf-pid="qsm5osEoyB" dmcf-ptype="general">1월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4d6a3fc1cf605e4be1def1be2b18e322ea3724b988a63347589753387cc1e6df" dmcf-pid="BrwXnrcny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이 배우 지인들과의 우정(?)이 걸린 퀴즈 앞에서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 틈 미션의 정체는 바로 배우의 사진을 보고 이름과 작품을 맞히는 퀴즈. 게임에 앞서 유연석은 “이 게임 잘못하면 지인 관계 박살 난다”며 유달리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예상치 못한 문제 흐름이 이어지자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게임"이라며 진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더한다. 이때 연습 게임부터 실수를 연발하는 네 사람의 모습을 노심초사하며 지켜보던 틈 주인이 냅다 정답을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권상우는 “틈 주인분이 우리보다 낫다”며 존경의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p> <p contents-hash="c6eb0cd5c0e929c631149d5722a37d1fb0dc9413f456503ba458cf1effbf43b7" dmcf-pid="bmrZLmkLT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문채원이 단아함 뒤에 숨겨진 달콤살벌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곳곳에서 오답이 쏟아질 때마다 "지금 너무 많은 게 생각나서 그럴 거야"라며 연신 '참을 인'을 마음에 새기던 문채원이 유연석을 향한 잡도리에 돌입하는 것. 유연석과 문채원은 영화 '그날의 온도’를 함께한 가까운 사이. 문채원은 얼토당토않는 오답을 투척하는 절친 유연석의 모습에 발끈, 유연석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어금니를 꽉 깨문 채 눈빛으로 깊은 대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터뜨려 주변 모두의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Ksm5osEoT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9Os1gODg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아 뛰어든 배인혁X노정의, 마성의 '두쫀쿠' 케미 자신('우주를 줄게') 01-13 다음 김의성 “‘모범택시’로 2년마다 이미지 세탁”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