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관련 조사 줄줄이 미뤄져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i2WUtWXb">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GKnVYuFYG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91959da4008f11ff8bb861dcaf060bce2dcb255183e946766c4aeb8d216e4" dmcf-pid="HGbZcSOc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10asia/20260113160504630rk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Weriu62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10asia/20260113160504630rk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fd5e6de3f938520f88626a2e15742de7780974fba1950ba52b25c200ba61f0" dmcf-pid="XHK5kvIkZz" dmcf-ptype="general"><br>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씨와의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국면이다. 관련 수사의 신고인, 피고소인 조사 등 일정이 줄줄이 미뤄지고 있어서다. </p> <p contents-hash="7dffa1e6e40dfae3248bf58e3c699dc66240ec9b95434f6bc488d4c9a0ecb5f6" dmcf-pid="ZX91ETCE17" dmcf-ptype="general">13일 엔터 업계와 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매니저 A씨는 지난달 22일 밤 9시경 미국 라스베가스로 떠났다. 미국으로 떠난지 3주가량 지났지만 A씨는 아직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은 상태다. 과거 미국 생활 경험이 있는 A씨는 제2의 고향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다.A씨의 명확한 출국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98734042379367ac12c0e7b22db51568e5af6a7fc219355c91172d95a632a67" dmcf-pid="5Z2tDyhDXu" dmcf-ptype="general">출국 2일 전인 지난달 20일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받았다. A씨가 용산서에 출석한 20일 토요일은 주말로 보통 조사가 잘 이뤄지지 않지만 A씨의 출국 일정으로 인해 급하게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5cf4c8115d805c86811e20e55797359f34997398b4fdde710e0e0e9e04bd92d7" dmcf-pid="15VFwWlw5U" dmcf-ptype="general">어제(12일)는 피고소인 2차 조사가 진행되는 날이었지만 A씨의 미국 체류로 인해 지연됐다. A씨의 해외 일정으로 경찰 출석 일정이 조율돼야 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fe5a1588dc4512461ca6eb06a7f03a0fd4aaeecb1e427b638708c5793b9a41c" dmcf-pid="t1f3rYSrYp" dmcf-ptype="general">A씨의 고용노동부 신고인 조사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A씨는 지난해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통상 사실관계 진술 청취를 위해 신고인 조사가 이뤄져야 하지만 이 역시 A씨의 미국 체류로 아직이다.</p> <p contents-hash="196efeaacdeed75c9ca054d57328a8254dd8ae7a3f2d51e611350f0aaac33291" dmcf-pid="Ft40mGvm10"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다. 양측은 팽팽한 법적공방을 벌이는 중인데 조사 지연으로 인해 </p> <p contents-hash="3bcbf02b738ad98b0d09a167ad3d29b8ddc29b8ca45e287e38cf3f7df27d37e3" dmcf-pid="3F8psHTs53"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박은영, 노산에도 둘째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풍" 01-13 다음 원조 퇴마돌 장현승 “제가 싸가지 없었다” 반성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