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노산에도 둘째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풍"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vHjhmj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fac0d2fe229a2dc055a2d6b70fcfef978cbb668ea906cd6c844359c9b21aa" dmcf-pid="HJlYaIwa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60453766irkv.jpg" data-org-width="530" dmcf-mid="YACyosEo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60453766ir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654d3dd8f1b3004a6583dc93d219feac1b79be6952cb8f2b643e7aacf4ee5f" dmcf-pid="XiSGNCrNCU"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순산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5ffd40dc081dc728c826f62dfa64fe68680913b52f6f03523e358c0c537e47" dmcf-pid="ZnvHjhmjTp"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0e11d9435315d4fc7429d911033138afcc97dd08a6e8f5297bfd3ed86f05a63" dmcf-pid="5LTXAlsAh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갓 태어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28414953ca225bf58e6b93ea6fac7f040269f465d04395203543c70ec6b7a5c" dmcf-pid="1oyZcSOcW3"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번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c83912654f5262966bd52d2681f9ab4848163c81a40ad12bef9d2aadf1dc57" dmcf-pid="tgW5kvIkvF"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7e7aa7c0f41ef7f0e933f16044bfc2c86e0baffff2203fc905ecd30be9c8b1" dmcf-pid="FaY1ETCEht" dmcf-ptype="general">앞서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c254fdf0564d260d8e62935441754a22031ddb5a63cbea1043df059079d20d8" dmcf-pid="3NGtDyhDC1" dmcf-ptype="general">특히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난자 확보와 수정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쉽지 않았던 과정을 털어놓으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난임 부부들의 공감을 얻어냈던 것. </p> <p contents-hash="c795e40a4a0c76483c86d72bf43a817a6ae64b443a49230ed1cedfcac83c326f" dmcf-pid="0E1UOXyOh5"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9일 박은영은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9ea8eb6b559badf6a7864be4da7bb177ed254322fa828bc7ce9d6569f595a77b" dmcf-pid="pDtuIZWIlZ"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모델 시절 쳐다도 못 봐" 주우재도 인정한 원조 엘프남 인기 ('홈즈') 01-13 다음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관련 조사 줄줄이 미뤄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