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추가 폭로 “산부인과 약까지 대리처방”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MMIZWIcG"> <p contents-hash="45e2e1cd8542997dfb6000db8b8a302216ae8aeabf5cab1d6949d8386d599e17" dmcf-pid="2sRRC5YCcY"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산부인과 약까지 대리처방 받았다고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f97d17581d385452b1ba9383425fb312e9838e1c95bb244bc263dec4b9617" dmcf-pid="VOeeh1Gh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chosunbiz/20260113161503463ojkj.jpg" data-org-width="1612" dmcf-mid="KyaaG73G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chosunbiz/20260113161503463oj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2d313d4524750750f2e790795cc11ed4625bbabd219cad0273ab93c7b2efef" dmcf-pid="fIddltHlgy" dmcf-ptype="general">13일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 심부름까지 강요받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c1462de13ae607721baff00ad69a902347bf683ba990efb8aa9040a12a9d2d7" dmcf-pid="43ssU89UAT" dmcf-ptype="general">매체는 당시 산부인과 진료 확인서를 공개했다. 또 공개된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면 매니저 A는 “산부인과에서 O약 사 달래. 녹화 전에 먹어야 함”이라고 보냈고, 매니저 B는 “제가 진료 받아야 하는 거죠? 제 진료 데이터 더러워지는 게 X같음”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f29078bb8771a2b670d0e4bcfc1da51e694137f889834e6a1fc783f024ee75e" dmcf-pid="80OOu62uav" dmcf-ptype="general">A가 “그거 기록 안 남게 해달라고 해. 내가 약 타러 갔어야 했는데··· 미안해”라고 하자 B는 “나래 잘못이지. A님이 왜 미안해해요. (박나래에게) 우리한테 진짜 잘하라고 해줘요. 진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5bcc6405dc193f43c38d48577d9d76a5f672d9e8a31639ad9f60ffde58d4cd1" dmcf-pid="6pII7PV7jS" dmcf-ptype="general">A도 박나래 대신 산부인과를 찾았다. 당시 박나래는 “A씨 나 부탁이 하나 있는데”라며 30만원을 송금했다. “고마워요. 구했어요?”라고 물었고, A는 “네 진료 받고 이제 약 받으러 가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851f6207dbb37c164bca08f3a5de67ee007809b741ea65374481f2a5e1f5ffb" dmcf-pid="PUCCzQfzkl" dmcf-ptype="general">A는 “그저 내 연예인 지킨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B는 “난 미혼”이라며 “만약 결혼할 상대가 내 의료기록을 보기라도 한다면”이라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6988c920f655e1c6dd295efae691e7ae888d6f0850fd2a8c7815263894faba93" dmcf-pid="Quhhqx4qah"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도 추가로 폭로했다. 박나래는 해외 촬영을 위해 출국하기 전, A에게 “집에서 샤넬백을 가져오라”고 부탁했다. 이에 매니저는 출국심사를 마친 상태였지만 역사열(출국심사를 마친 뒤 출국이 불가능해 출국심사를 취소하는 절차) 절차를 거쳐 이태원 자택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6a0b8d11e249d5f4b7548f32231cdce141de08907155becae946f7945cdff4c3" dmcf-pid="x7llBM8BkC"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면세품 구매 대행, 박나래 모친의 성형수술 예약 등도 맡았다.</p> <p contents-hash="1dbc947bd1be814cd91918528a8c70790ebd5791e7affff83344046b8d4204ab" dmcf-pid="yk88wWlwcI" dmcf-ptype="general">법인카드 사용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전날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A가 1년 2개월 동안 7700만원, B는 5500만원 등 총 1억3300만원을 썼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2cddd39347f11267533f31afa6faaf1c4bb064411be7925abaca2aac6fe9755" dmcf-pid="WE66rYSraO"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은 법인카드 내역서를 공개했다. 매체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사용한 법인카드 4857만 원의 사용 내역을 확인했다며 대부분 주유·주차·대리·간식·소품비 등으로 쓰였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11e8e410ad2df67d64f066c5edd976b9d9288f254e47773aaf0bf9cf90de76d" dmcf-pid="YDPPmGvmas"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갑질’과 ‘주사이모’로 알려진 이모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전 매니저 2명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다. 또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83e3d0f85e67b9c89d21eb96083555c261e445c9018eb0d59d32fd21787cde9" dmcf-pid="GwQQsHTsA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한 상태다. 한편 박나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맡고 있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2bd40b294badf9e2da4e3b3c9784204797b3e535f7d2cb059edfea68c9105cd2" dmcf-pid="HrxxOXyON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뮤비' 게시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 01-13 다음 테이, ‘여명의 눈동자’ 관람 인증… “하나하나 다 떠올라” 뭉클한 소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