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3/0001323931_001_202601131623083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8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나현, 김민선, 정희단.</strong></span></div> <br> 다음 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앞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 선수가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김민선은 오늘(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 19초 57의 기록으로 김민지(1분 21초 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 김민선은 어제 여자 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이나현은 오늘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 17초 13에 결승선을 통과해 박채은(1분 19초 70·한국체대)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나현도 어제 여자 대학부 5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내일 마무리됩니다.<br> <br>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동계체전 종료 후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빙속 단거리 '투톱'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서 나란히 2관왕 01-13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시상식 참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