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단거리 '투톱'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서 나란히 2관왕 작성일 01-1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선, 여자 일반부 500m·1000m서 우승<br>이나현도 2관왕···동계 올림픽 메달 가능성 키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3/0004578161_001_20260113162222116.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 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3/0004578161_002_20260113162222155.jpg" alt="" /><em class="img_desc">이나현.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 19초 57의 기록으로 김민지(1분 21초 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br><br>전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나현도 이날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 17초 13에 결승선을 통과해 박채은(1분 19초 70·한국체대)을 누르고 여자 대학부 5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동계체전 종료 후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결전을 펼칠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H리그 남자부 선두 인천 장인익 감독 “현재 80%, 휴식기에 더 완벽한 팀 만들 것.” 01-13 다음 올림픽 앞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2관왕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