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조정원 WT총재 만나 태권도 대회 준비 등 협의 작성일 01-1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3/0008711871_001_20260113162216635.jpg" alt="" /><em class="img_desc">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세계태권도연맹본부(WT)에서 조정원 WT총재를 만나 2026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와 경기 일정 등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세계태권도연맹본부(WT)에서 조정원 WT총재를 만나 2026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와 경기 일정 등에 대해 협의했다.<br><br>육 시장과 조 총재는 이날 WT 본부 건립과 관련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착공식 개최 방안 등 향후 일정과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br><br>육동한 시장은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선수가 참가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br><br>한편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지난해 5월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춘천시가 선정됐다. 대회는 올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앞둔 빙속 ‘간판’ 김민선·이나현, 컨디션 최고조…동계체전 2관왕 01-13 다음 H리그 남자부 선두 인천 장인익 감독 “현재 80%, 휴식기에 더 완벽한 팀 만들 것.”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