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둔 빙속 ‘간판’ 김민선·이나현, 컨디션 최고조…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1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13/0001091406_001_20260113162110302.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13/0001091406_002_20260113162110419.jpg" alt="" /><em class="img_desc">이나현. 연합뉴스</em></span><br><br>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오르며 좋은 컨디션을 자랑했다.<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김민지(1분21초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br><br>전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2관왕 달성에 성공했다. 2월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br><br>이나현도 이날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에 결승선을 통과해 박채은(1분19초70·한국체대)을 눌렀다. 전날 여자 대학부 5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동계체전 종료 후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계획이다.<br><br>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화끈한 한일전 온다!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vs '일본 챔피언' 다이세이 2차전→3월 15일 확정 01-13 다음 육동한 춘천시장, 조정원 WT총재 만나 태권도 대회 준비 등 협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