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소속사 “악플·성희롱 도 넘었다”…선처 없이 형사 고소 [공식]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n99dQ9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1be4d43b7356127755fef810d3caf4bbcd1a2f405112aeed75f4ffe2e14c6" dmcf-pid="GhL22Jx2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163000880zumx.png" data-org-width="1600" dmcf-mid="W9rddENd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163000880zu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02b15d9b4d29a1ae6694b948d5c157d63750d2b01abd47354c632ddc7b03ea" dmcf-pid="HloVViMVU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변우석 소속사가 악플러를 향해 다시 한 번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38c1cf13b955f791a03821ebe7db6be049a9e60b48c926e04b35ebc4ab5ed519" dmcf-pid="XSgffnRfFE" dmcf-ptype="general">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배우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SNS에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0d53121d9bb624f3ec95f7a7d7c59cd37bc1f41366d54a1529c1112408cb109" dmcf-pid="Zva44Le47k"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으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 중”이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선임해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2b364249976e01324edab1fa4dcf48e039b15e144492bd195e63273bdb11c2" dmcf-pid="5nbHHz0HUc"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사실과 다른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38a54af8318315852ecafa1161f7073f69002bedef8cc6f2c33b130e636b49b" dmcf-pid="1LKXXqpX7A" dmcf-ptype="general">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재차 강경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cc3e485ba5164df345552d28cf47dc57b7b7d083772b258a1726097fea434983" dmcf-pid="to9ZZBUZ7j"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변우석을 비롯해 이채민, 진구, 공승연, 이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2024년 11월에도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공식 법적 대응이다. </p> <p contents-hash="1d69be8d9f84912adbcaabbd4dc21f0d1e89d0e27a2f02875088c7c67393c7dc" dmcf-pid="Fg255bu50N" dmcf-ptype="general">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오는 4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20736a9b45fbc240fa333bc8bd1a5ffcd1ac35565472c111e01676c96bd2f1" dmcf-pid="3aV11K71pa" dmcf-ptype="general"><strong>아래는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strong></p> <div contents-hash="685b04afc0ceda4445f83fbd7414ff7511e24bfdd112ac0e23d2c07a1da2614c" dmcf-pid="0Nftt9ztpg" dmcf-ptype="general"> <div> <div> <strong>● 안녕하세요, 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strong>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pj4FF2qF7o"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아나운서 지망생이었다…"성시경이 안 될 것 같다고" (워킹맘) 01-13 다음 알디원,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톱100’ 차트인…‘초대형 신인’ 탄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