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영어 딴판” 다니엘 눈물에 외신도 집중 조명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원영 ‘체리’ 게시물 소환<br>341억 손배소 속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6OT05T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ea9c0f4d78fea6a987f89a79f191b9f6a472441ca45a2ddf6980ec9bdb26f" dmcf-pid="xoPIyp1y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일 뉴진스 퇴출 이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다니엘.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162835725hj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szViMV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khan/20260113162835725hj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일 뉴진스 퇴출 이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다니엘.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f9ac567ec753b183db2d268ff289e3b3a4432ccd3dbe969ff2782dde70f49" dmcf-pid="ytvVxjLxzS"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의 눈물은 외신들도 유심히 지켜봤다.</p> <p contents-hash="4e68eb33278d733db8c764780419a6b9dbf8d352aaa8310b5c1e94eeaef2bbd4" dmcf-pid="WFTfMAoMUl"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뉴진스 탈퇴 후 첫 라이브 방송에서 다니엘 마쉬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는 기사에서 “10분간의 감동적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a331c214bc53ba89343ae3d7ff4e5b1651e27fbe41a80ff4b787956a94d1c55" dmcf-pid="Y3y4RcgRFh" dmcf-ptype="general">매체는 “이번 발표는 팬들에 주말에 발견한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서 이뤄졌으며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24시간 만에 팔로워 10만명을 돌파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41dfe6eb588fcd4aaed070c104baa9308edf8122d5441f86be9129e1dfdc2dd" dmcf-pid="G0W8ekaepC" dmcf-ptype="general">또한 “다니엘은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상황을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며 “다니엘 법률팀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팬들과 소통만을 위한 것이고 다니엘과 전 소속사 간의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는 무관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c1aa8eb178d9060b645fe7c3878859189fe7a87a528a2e5100f3665c64fc08" dmcf-pid="HPqjrYSr3I"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는 다니엘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그는 뉴진스 활동 기간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운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그룹의 SNS는 어도어가 관리해왔고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93ab8009016ec5516be767a1732944e94ef6c2e40f7e5d64158942c918fcdc5" dmcf-pid="XQBAmGvm3O" dmcf-ptype="general">매체는 “K팝 업계는 이번 논란에 대해 대체로 침묵을 지켰으며 대부분의 소속사와 아티스트들은 공개적인 언급을 피했다”며 “그러나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1월 초 체리를 주제로 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리면서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체리는 다니엘이 ‘체리’라는 단어를 잘못 발음하는 영상이 화제가 된 후 그와 연관돼 왔고, 게시물의 시기와 배경음이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팬들은 이러한 점을 의미심장하게 해석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1e546886e046289790924dd75765b9b3b13244b060dee1428f9026f275b74ac" dmcf-pid="ZxbcsHTsps" dmcf-ptype="general">미국 K팝 매체 잡지는 다니엘이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가며 쓴 것에 주목했다. 매체는 이날 “일부 시청자들은 이러한 표현 변경이 의도적인 것으로 해석하며 청중에 따라 어조가 달라지는 ‘이중 잣대’라는 비난을 제기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1f6e2a23c07e5e117e7eabf4cd100bd16abd17b959f08364f80615b93e11354" dmcf-pid="5MKkOXyOpm" dmcf-ptype="general">다니엘이 한국어로는 절제된 표현을 쓴 반면, 영어로는 감정적이고 호소력 짙은 표현을 써 해외 팬덤을 결집시키려 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3a98db4ed34dd68637364dc867f4808f44096be0f70a287cec8377e30961bbb" dmcf-pid="1R9EIZWI7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계약 분쟁에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도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간 사례를 지적했다”며 “뉴진스는 과거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K팝 산업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5e1f3f78370533e2c9aac0b7be653fb7ee89eee3c0fbfc4f54684eca42688e" dmcf-pid="te2DC5YCUw"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이날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지금 많이 상황이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4ce4f9a0c1951ce23c14d70606a1af1f8ccbe57746e126925d343f28a48888" dmcf-pid="FdVwh1GhzD"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울먹이며 “버니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에서 마주한 순간들, 음악 시작 전의 정적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절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24e10c944e8bc274c9e77bf870c0bd8703dcd17f5f74797bd9f19980501663" dmcf-pid="3JfrltHlUE"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와 그의 모친, 민 전 대표에게 약 34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0zZMLmkLzk"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위시, 풋풋함이 묻어난 골든디스크 무대 01-13 다음 아크, 스페셜 무대까지 사로잡았다… 강렬한 에너지로 눈도장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