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이란의 호소 "반정부 시위 관심 가져달라"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zdJDjJ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c95e339a5c9127e427d4b7343da065a84098204ef7bc9509f8fb1f2c701733" dmcf-pid="psqJiwAi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호다 니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65308476rwxj.jpg" data-org-width="600" dmcf-mid="3MQEDyhD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65308476rw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호다 니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20e58b82cd3a4744e5bfdbe58f69cfa3a33c8c2bb2b752abc2ffe40ac533f" dmcf-pid="UOBinrcn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2018년 미스 이란 3위이자 국내에서 활동하는 이란 출신 모델이 자국에 일어난 반정부 시위에 대해 관심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f5f5c03c9f75740478e5adb3a8541c8f6b15919d321aba9c8dc064df36410fe" dmcf-pid="uIbnLmkLC9" dmcf-ptype="general">호다 니쿠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란의 자유를 위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카메라를 켰다. 이란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오랜 시간 수많은 시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강하게 물리적 진압을 했다. 안타까운 희생이 많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4a7c04bab3226a801af34c0e03d2f12a2c63bb8d213c1833c3fe2aeeccecc4ba" dmcf-pid="7CKLosEolK"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이란 국민들은 또 한 번 큰 용기를 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를 막으려고 인터넷을 차단했으며, 기본적인 전화 연락도 못하게 했다"며 "전 이란과 한국을 모두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란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널리 전해지길 바라기에 이 영상을 올린다"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f33021d6c9b333514ce61cf9161224b45c6b56d2424ff1f08d54227f8b345ddd" dmcf-pid="zh9ogODgvb"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란 뉴스에 좀 더 관심을 가져달라. 그들의 용기를 응원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1af97f37e6fda4efb66c4ac6b3e29f1929ce09f4e6103b56c056ce50dec7f2" dmcf-pid="qr7edENdSB" dmcf-ptype="general">또한 호다 니쿠는 13일 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이들의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1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희생됐다. 하지만 이란 사람들은 지금도 자유에 대한 희망으로 계속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bd62f998187f67e365c100df5489ad0e6b8f901fef22f5e3ed2b5a406fc650" dmcf-pid="BmzdJDjJCq"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이란에서는 극심한 경제난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촉발됐다. 이에 이란 보안군이 폭력적으로 시위를 진압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bsqJiwAiS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김선호, 5년만 로코 컴백…"대체불가한 배우" 극찬 (엑's 현장)[종합] 01-13 다음 ‘도박+다단계’ 3억 5천 빚 숨긴 맛집 안주인…오은영 “겁 너무 없어” (결혼 지옥)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