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5년만 로코 컴백…"대체불가한 배우" 극찬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Z86gJ6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05349e2e85d9ebf9e71a99310437c5d78f59390e60e8c2c986c696e21e0e3" dmcf-pid="uh56PaiP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1528fs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vBbR6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1528fs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b0c685f388120f19f9894a0066b511a4cf5530893094b739d68ceecd387281" dmcf-pid="7l1PQNnQYc"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강남, 김예은 기자) 배우 김선호가 '로코'로 돌아왔다. <br><br>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선호, 고윤정과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다. <br><br>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환혼', '호텔델루나' 등으로 사랑받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으로, '붉은 단심'을 통해 감각적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br><br> 김선호는 2021년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 이후 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로코'를 택한 것.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다시금 주가를 올린 뒤 선보이는 작품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p> <p><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c5a77bbf35388cabb62092fd57ddccfcec7e2b223cb2eeb7ffc419a32451b" dmcf-pid="zStQxjLx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2857mw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h7zQfz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2857mwb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3288a7fa65c7962edb7ae095660823f0bd26d87ee7f5d431fa8f47b4e46376" dmcf-pid="qvFxMAoMXj" dmcf-ptype="general"> <p><br><br> 김선호는 여러 언어에 능통한 통역사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 역을 맡았다.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사용할 줄 아는 인물이라고. 실제 작품에선 프랑스어와 중국어를 제외한 네 개의 언어를 사용하며 연기했다. <br><br> 그는 "일단 대본에 있는 대로 숙지를 좀 하고, 거기에 배우니까 감정을 실어야 해서 반복하면서 감정을 싣는 연습을 했다. 남는 시간에 문법이나 이런 걸 알아가면서 공부했다"면서 "촬영 전에도 하고 촬영 하면서도 계속 했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서 대본에 있는 언어들만 숙지를 했다"고 밝혔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45b33649dd3f33f94f3382bb6f5c97fa31c546fb92313d62fefe5ecec65cf" dmcf-pid="BT3MRcgR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4189jg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aWYuFY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65254189jgg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27114ef0ca6932cfee84275aa2d9e609a6c908b81324e2166adb2ba25b78766" dmcf-pid="by0RekaeHa" dmcf-ptype="general"> <p><br><br> 더불어 '로코' 호흡을 맞춘 고윤정에 대해선 "마음을 먼저 열고 다가와줬다. 이런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 놀정도로 말 한마디에 흡수하는 게 빠르고 센스가 있어서 장면을 잘 이끌어줬던 것 같다"면서 "차무희 역할이 굉장히 동적이고 호진은 정적이라 액션이 없으면 리액션이 나올 수가 없었다. 잘 이끌어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br><br> 오랜만에 '로코'로 돌아온 김선호. 유영은 감독은 왜 김선호를 캐스팅했을까. 그는 "주호진 캐릭터가 단정하고 담백한 인물이라 섬세하고 디테일한 감정 표현이 중요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김선호 배우에게 믿고 맡길 수 있었다"면서 "코믹, 로맨스, 캐릭터의 냉철함까지 전반적으로 잘 표현해줬다. 모든 게 다 되는 배우라고 느꼈다. 대체불가한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br><br>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br><br> 사진 = 박지영 기자 </p> </div> <p contents-hash="51e59e4d72342b72bb6bb29c2f795b617203404c38c6985912ab6d33a23693a2" dmcf-pid="KWpedENdtg"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 간 시신과 동거, 김장 비닐에 꽁꽁…안현모 "해외토픽감" 경악 [스모킹 건] 01-13 다음 미스 이란의 호소 "반정부 시위 관심 가져달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