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U19 국가대표 발탁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1-13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대회’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3/0008712007_001_20260113170709935.jpg" alt="" /><em class="img_desc">포켓볼 유망주 김민준(익산 부송중 3년)./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대한민국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익산부송중 3학년)이 U19 남자 국가대표에 선발됐다.<br><br>13일 전북체육회 등에 따르면 김민준은 최근 경기 성남에서 열린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1명을 선발하는 U19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선발로 김민준은 오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됐다.<br><br>사실 김민준의 국가대표 선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br><br>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큐를 잡은 김민준은 이후 기량이 급성장, U17(17세 이하) U19(19세 이하)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 한 바 있다. 특히 만 11세였던 2022년 17세 이하 대표로 선발, 기존 최연소 기록(14세)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br><br>지난해 국토정중앙배 성인부 포켓대회에 출전해 3위에 입상하며, 전국대회 역대 최연소(14세) 입상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br><br>김민준은 아버지 김택균 씨(전북)와 함께 부자선수로도 유명하다.<br><br>김민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태극마크를 달고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전북과 대한민국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서 짜릿한 승리 01-13 다음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전격 출시 '쏘렌토 - 싼타페 직격한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