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이영서, 테니스 호주오픈 예선 1회전 통과 작성일 01-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3/0008711992_001_20260113170215040.jpg" alt="" /><em class="img_desc">충남도청 소속 이영서 선수.(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청 소속 이영서 선수(세계랭킹 209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br><br>도는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예선 1회전에서 벨기에 반데윈켈(세계랭킹 122위)을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고 밝혔다.<br><br>호주오픈은 매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시즌 첫 그랜드슬램대회로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테니스 최고 권위 대회 중 하나다.<br><br>여자 단식 예선에는 128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3경기를 모두 승리한 16명에게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br><br>예선은 17일까지 진행되고 본선 경기는 18일부터 시작된다.<br><br>이영서 선수의 예선 2회전은 14일로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호주의 엘레나 미치치 선수와 대결이다.<br><br>도 관계자는 "예선 15번 시드를 받은 반데윈켈 선수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만큼 남은 예선 2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챔피언’ 서서아, 전세계 팬·미디어가 뽑은 2025 올해의 여성 포켓 선수 01-13 다음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서 짜릿한 승리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