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AI 경험·개발·활용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제공한다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m41K71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fc990d393ab63f081278baff4fb193a6e9fbb3adfd7699d680e51dd8f9fe7" dmcf-pid="Gns8t9zt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170336258gofv.jpg" data-org-width="500" dmcf-mid="WPguSFXS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170336258go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a1d15a505da8d87334fe78cdc8c6834e8ce041566e7a7d63ba3fd88360eab1" dmcf-pid="HJrf5bu5Dv" dmcf-ptype="general">정부가 국민 누구나 전문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하고 개발·활용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718f5e223424912a58b5eace2bf4d23b54ba82d29409e89e636a4e91d13b3c5" dmcf-pid="Xim41K71mS" dmcf-ptype="general">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관계자는 13일 “기업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AI 서비스를 경험하고 A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온·오픈라인 지원 체계를 상반기 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f630450116bc7201188485c169b6ad43d31ee2f30b6f834503d7c2b793312f" dmcf-pid="Zns8t9ztrl"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선 온라인 공간을 통해 AI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시험·검증 등 단계별 필요한 핵심자원을 제공하고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AI 테스트베드 코리아'를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e41ca0d27b97f01529884083ef4c5e9ab25724eeea7f0bedfac9dedd03cc6b7" dmcf-pid="5LO6F2qFEh" dmcf-ptype="general">개인을 비롯해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은 AI를 개발·검증하고 싶어도 자원을 구하기 어렵다. 장당 최소 수 천만원에 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부터 데이터, 클라우드 등 필요한 인프라를 적기에 사용하기엔 장벽이 많다. AI 테스트베드 코리아는 이 같은 자원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다.</p> <p contents-hash="d954db366dfe60d3e74ef17ba53c43000f34d5c4175f5d724e0fc1237d70bcfe" dmcf-pid="1oIP3VB3mC" dmcf-ptype="general">AI 테스트베드 코리아는 앞서 운영됐던 디지털플랫폼정부(DPG) 테스트베드 확장판이다. DPG테스트베드가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등 인프라를 제공했다면, AI 테스트베드 코리아는 AI와 개인까지 지원 영역과 대상을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부는 오는 상반기 중 DPG 테스트베드를 변환해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ec2f7852ae5054e17ee8a53244d51a06a3d389c5a0b840075710d26dc268589" dmcf-pid="tgCQ0fb0wI" dmcf-ptype="general">오프라인에서는 지역별 'AI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 곳을 통해 국민을 비롯해 기업 등이 AI 관련 실증부터 체험, 교육, 기술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소프트웨어(SW) 배움터나 지역 대학, 스마트경로당 등 기존 시설을 AI 라운지로 지정해 운영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3e35ef26e61b23f5b51e69e98ffb6b55b3e2af2145d033cf7be34e7d9a292aa" dmcf-pid="Fahxp4KpOO" dmcf-ptype="general">NIA 관계자는 “AI 라운지는 상반기 공모를 통해 수도권, 강원권 등 전국 5개 지역 내 공간을 지정할 계획”이라며 “AI 라운지에서 오프라인 경험·지원을 제공하고 거점 외 지역의 경우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지원받는 등 일반 국민도 쉽게 AI를 접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체계를 연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acd9092eb9cc840bd711e2d8a7d277225e0fd74839990bb5c8b406180e17e7" dmcf-pid="3NlMU89Uws"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노조 “AI G3 도약, 'SW 내실·구조 개선'이 열쇠” 01-13 다음 구글 손잡은 애플…삼성 ‘AI폰 강자’ 차별점 희석되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