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산, 장비가 생명이다... K2, 혹한기 산행 안전 책임질 '필수 장비 5선' 제안 작성일 01-1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머리·얼굴부터 지켜라... 혹한기 체온 손실 막는 방한 액세서리<br>눈길·빙판길 사고 예방... 겨울 산행 필수 아이템 '아이젠'<br>하체 보온까지 챙겨야 진짜 준비... 다운 팬츠로 완성하는 동계 산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3/0000148317_001_20260113171011145.jpg" alt="" /><em class="img_desc">K2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글러브'는 방풍·보온 성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해 찬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여기에 킵히트 발열 안감을 더해 보온력을 강화했으며,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한 전도성 원단과 논슬립 처리로 겨울 산행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K2, 신년 맞아 겨울 산행 필수 아이템 제안). /사진=K2</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새해 산행 수요가 늘면서 혹한과 결빙 구간에 대비한 안전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방풍·보온·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한 방한 액세서리와 아이젠, 다운 팬츠 등 동계 전용 아이템을 통해 겨울 산행 안전 수칙의 기준을 제시했다.<br><br><strong>손·머리·얼굴부터 지켜라… 체온 손실 최소화한 방한 액세서리</strong><br><br>겨울 산은 체온 관리 실패가 곧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다. K2는 체온 손실이 가장 빠르게 발생하는 손과 머리, 얼굴 보호를 위해 고기능성 방한 액세서리를 전면에 내세웠다.<br><br>'고어텍스 윈드스토퍼 글러브'는 방풍력이 뛰어난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에 발열 안감 킵히트를 적용해 혹한 속에서도 손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스마트폰 터치 기능과 미끄럼 방지 처리로 기능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br>'ALP 콘케이브 고소모'는 방풍 본딩 원단과 퍼 안감, 귀달이 구조를 통해 얼굴까지 감싸 체온 보호 범위를 넓혔다. 무봉제 구조의 '경량 심리스 바라클라바'는 얼굴과 목을 동시에 보호하면서도 통기성을 살린 설계로 장시간 착용 부담을 줄였다.<br><br><strong>눈길·빙판길 대응… 미끄럼 사고 막는 아이젠 필수</strong><br><br>겨울 산행의 최대 위험 요소는 결빙 구간에서 발생하는 미끄럼 사고다. K2는 이를 대비해 'BOOST 라이트 PRO 아이젠'을 제안했다.<br><br>스테인리스 소재의 스파이크 구조로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경량 탄력 밴드를 적용해 탈착이 간편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눈길과 얼음 구간에서도 보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하체 보온까지 챙겨야 진짜 겨울 산행 준비 끝<br><br>상체 보온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하체 보온 역시 사고 예방의 중요한 변수다. 'FLYHIKE 베이직 구스 다운 팬츠'는 기모 트리코트 안감과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지만 높은 보온성을 확보했다.<br><br>포켓 내부 발열 프린트 처리로 체온 유지를 돕고, 남녀 라인업을 갖춰 폭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했다.<br><br>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겨울 산행은 장비 준비 수준에 따라 안전이 좌우되는 계절"이라며 "혹한과 결빙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아이템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후변화 속 생존 기로 선 스키산업…강원도·업계 해법 모색 01-13 다음 [속보] 안세영 만날 바엔…中 또 기권패, 유일 복병 가오팡제 1회전 도중 포기…인도오픈 꿀대진 더 쉬워졌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