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북권 첫 전주 전시장 개소로 전기차 시장 확대 작성일 01-1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BYD코리아 전북 첫 승용 전시장 전주에 공식 오픈 <br>전시장·서비스센터 결합 원스톱 고객 관리 체계 마련 <br>럭셔리 전기 슈퍼카 양왕 U9 1월 말까지 특별 전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3/0000075618_001_20260113170813032.jpg" alt="" /></span><br><br>[더게이트]<br><br>BYD코리아가 전북권 최초 BYD 승용 전시장인 BYD Auto 전주 전시장을 1월 13일 공식 오픈했다. 전주 전시장은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비전모빌리티가 운영을 맡으며,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885에 위치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의 접근성을 강화한다.<br><br>전시장 개소는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1분기 중에는 서비스센터도 함께 오픈할 예정으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결합된 복합형 센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고객 상담, 시승, 출고, 정비 및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BYD코리아는 이 센터가 BYD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경험 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3/0000075618_002_20260113170813107.jpg" alt="" /></span><br><br>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월 25일까지 BYD의 럭셔리 플래그십 브랜드 양왕(Yangwang)의 전기 슈퍼카 U9가 특별 전시된다. U9은 4모터 기반 960kW 출력과 제로백 2.3초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BYD의 첨단 전동화 및 배터리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이다.<br><br>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주 전시장 오픈으로 국내 30번째 BYD 승용 전시장 구축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확장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일관되고 수준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질적 완성도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BYD코리아는 지난해 1월 16일 국내에 BYD 승용 브랜드를 공식 출범하고 아토 3, 씰, 씨라이언 7을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30개의 BYD Auto 전시장과 16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며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LCK컵, 'KT vs 젠지' 1주차 맞대결 예고 01-13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맞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