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야꿍이’ 지후 근황 공개…“코딩 영재, 유학 꿈꾼다”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dMXqpX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524fb86ce4c7ec214e1ded48129c23e1eb8fa2ae4b7195d2e6aafb6474014" dmcf-pid="zVJRZBUZ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171452658zcug.png" data-org-width="540" dmcf-mid="ubf9h1Gh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donga/20260113171452658zcu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3e64780a9bf7f951679004bfb022f8dfee047d13e9552abed1ef1f588526ee" dmcf-pid="qfie5bu5z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정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았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의 근황을 전하며, 소속사 후배가 된 둘째 아들 김시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1705d9c4a3f7ee79db456d60c384a38a1674686db4ca7d228cf3c91d10278fb" dmcf-pid="B4nd1K71ue" dmcf-ptype="general">13일 ‘여성동아’ 유튜브 채널에는 ‘하고 싶은 일 하며 행복하게 사는 게 최고 | 같은 기획사 둥지 튼 김정태·둘째 시현 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태는 영상에서 첫째 김지후가 현재 16세라며 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을 수료했고, 내년 부산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진학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969b0e7a729c916b1001ecfa7e8fa79388b6b80e601031e8fb5ebd4b19076a" dmcf-pid="bbMPYuFYzR"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부모가 마음을 열어 놓으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얘기하더라. 그 얘기를 듣고 해보라고 하는 건데 그쪽에서 두각이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후가 가려는 학교는 코딩만 전문으로 하는 학교다. 대학 입시 위주의 학교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후는 무조건 외국에 나갈 생각을 하고 있더라”며 고등학교 졸업 후 유학 계획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2a6aed543b7c72434b398c43fd6edfdcaa13bc9601d80b221f469366f1767ff" dmcf-pid="KKRQG73G7M"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다른 애들이 컴퓨터 게임할 때 지후는 코딩 배우더니 게임을 만들려고 하더라. 유튜브 구독자도 500명 정도 된다. 못 하게 할 수 없다”고 덧붙이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7f6bad3ffc305bca9ef59a7d30991ae2b85a1503459bbad3169cc6584bb1a6ee" dmcf-pid="99exHz0HUx" dmcf-ptype="general">둘째 김시현의 배우 도전도 언급했다. 김시현은 웹드라마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 개봉 예정 영화 ‘컨설턴트’와 ‘가족여행’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11월 김정태의 소속사인 피에이(P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9a584427601ec04da64782508c6627aef24e7b0271765825a4e561f33014718f" dmcf-pid="22dMXqpXpQ"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시현이가 중학교 입학하게 되는데 조금씩 이런 쪽으로 꿈을 갖는 거 같더라”며 “소속사 대표님과 계약 문제로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우리 아들을 인큐베이팅할 생각 없냐고 물었다”고 전했다. 이어 “몇 번을 거절당하고 아들을 키워달라고 무릎 꿇고 빌었다. 그래서 같이 회사에 있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15226244361ff3a586b51d2630e110dc4ea5640863a435fe0e2c7f878351d97" dmcf-pid="VVJRZBUZ0P"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원래는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배우 해보는 거 어떠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막상 예능 같은 거 나가 보니까 재밌었다”고 말했다. 김정태는 “호기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끼도 보인다”며 “걱정도 되지만 지켜보는 단계”라고 했고, 김시현은 “이미 시작했으니까 한 김에 제대로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fie5bu5u6"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드라마 찍다 감독에게 항아리 던져 산산조각 “이마에서 빨간 피가”(병진이형) 01-13 다음 백지영, 소향 이어 '라이브 논란'…눈보라 속 열창 장면에 난리 났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