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증언했지만 어도어가 이겼다.."'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종합]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zkKePK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f67dddfa2b73d337d44a4d7372552eeca6cd6c029fcbfc63b6ee362c25d59" dmcf-pid="pBqE9dQ9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72504552iofv.jpg" data-org-width="650" dmcf-mid="xD4CQNnQ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72504552io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672940f25fad3482cd826c62a2c71df49e8776751f8de59397a7eaac12ffc" dmcf-pid="UbBD2Jx2WN"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민희진 전 대표의 증언은 무효가 됐고,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caf236f1b22771098c87f1f4fb2b1e67727859546135f63a0e9f406fbed2ae99" dmcf-pid="uKbwViMVCa"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소속사 동의 없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접 증언을 했지만, 법원은 ‘구두 합의’보다 ‘계약서’를 중요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4d30a65d4a560d6a9831b8c689f161f93e2d3290ef770f81aa9da1a7a48c22f" dmcf-pid="79KrfnRfhg" dmcf-ptype="general">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어도어가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을 지급하라”며 일부승소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9cbd32306c3a78a795f0d52bb44c5e6b7a81d827e7776ca9c4d425f78c97d22f" dmcf-pid="z29m4Le4yo"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액 11억 원 중 계약 위반을 이유로 제기한 10억 원을 인정했으며, 단 신우석 감독 개인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은 기각했다.</p> <p contents-hash="32e11b3b53979e08141e74840a3668dcdb30659624812903579bb02ac15f4813" dmcf-pid="qV2s8od8WL" dmcf-ptype="general">뉴진스 콘텐츠 게시 권한을 두고 벌어진 이번 소송에서 양측은 네 차례의 변론기일에서 팽팽하게 대립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3차 변론에는 민희진 전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해 “뮤직비디오 감독이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시하는 건 업계에서 통상 허용된다”라고 구두 합의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209ddadc10550a7d49a26e27b75ee92b31460bfacf1a6db933536d8850f51" dmcf-pid="BfVO6gJ6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72504797vrrf.jpg" data-org-width="650" dmcf-mid="3PkurYSr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poctan/20260113172504797vr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36e61f5ba8189bccb88d663796d5828fad120579f9359c3e05df28099149e3" dmcf-pid="b68hxjLxl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4년 9월 어도어 측은 돌고래유괴단 측이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협의 없이 무단으로 게시했다며 계약 위반의 책임과 불법행위 손해배상책임을 묻는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4c0360e40c8ce769ec00a9b82c88db695799edbbd1a2d0f8e112a0137ce2fa5" dmcf-pid="KP6lMAoMlJ"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돌고래유괴단이 자체 SNS 채널에 올린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은 광고주와 이견이 있었던 부분이 포함된 편집물로, 광고주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게시됐다”라며, “뉴진스의 뮤직비디오 및 이와 관련된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간 계약상 어도어에 귀속되어 있기에 당사 공식 채널에 게재되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9544c7b5e5af1a12f61f03e9d2f56c04b1950c33ced895177ebcc6136cc332a" dmcf-pid="9QPSRcgRCd" dmcf-ptype="general">무단 게시 논란이 불거진 후 돌고래유괴단 측은 해당 영상 뿐만 아니라, 이들이 운영하던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한 뉴진스 영상까지 모두 삭제했다. 또 신우석 감독은 어도어를 상대로 명예훼손 형사고소를 하며 유감을 표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28e91e403a7248a51a44f42071875b801230b5c8bbc30041b8d25f28afcd572" dmcf-pid="2xQvekaeye"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 측은 “어도어와 계약을 위반하거나 어도어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라면서, “신우석 감독이 민사 소송에는 아무런 답변 없이, 오히려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1802f24ba5c90521a50732e3c7840eca5bf906aabdb3474593cec98f99273de8" dmcf-pid="VMxTdENdyR"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질 의혹' 후 40㎏ 빠진 현주엽…아들 “망가진 영웅” 01-13 다음 ‘흑백2’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냉부해’ 출연하나 “계획 無”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