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후 40㎏ 빠진 현주엽…아들 “망가진 영웅”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AWiwAi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fd58c0bb0f3686ebd49f11ec7c95e554beca4211d1ff2e36085268edb89cc" dmcf-pid="pncYnrcn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72456528ufla.jpg" data-org-width="560" dmcf-mid="3LAWiwAi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72456528uf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a3ad189f2227de8c2d33211e9d763f98ae5859b444c3d45b950425f26e4d2a" dmcf-pid="ULkGLmkL0k" dmcf-ptype="general"> '갑질 의혹'으로 마음 고생을 겪은 농구 스타 현주엽이 아들과의 관계 회복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3e50b2d25533c1e91e3ca0dfd3aeac5e733a25b51f94bb5b5e4d741023086092" dmcf-pid="uoEHosEo3c"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1587803dd4321adfd1da7af951de2b11b6bfe8cc4db0d4f27655697735790654" dmcf-pid="7KPkKePK7A" dmcf-ptype="general">평생 승승장구하던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약 40㎏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게 제일 힘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73bad609810660814b2b105741de04f3fe54d3a73c3ff9dda9102d206f44e4" dmcf-pid="z9QE9dQ9Fj" dmcf-ptype="general">또한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 했다. </p> <p contents-hash="3d4dcf4f73ff29b54b360b14af8e476f9d79e991bd1f93bd87d5e69c43519743" dmcf-pid="q2xD2Jx2FN"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 했다. </p> <p contents-hash="61e2f5d3152be31dd00eb5094e51fd453ca26a1478934f83fbece3c2bd206dae" dmcf-pid="BVMwViMV3a"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91567cc7f2b1f630e35220a66bc77f01796b5553218b18dcc17ee8a981d08c66" dmcf-pid="bfRrfnRfz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a6cbff37644df0967c96e76f19070b655f8cbf92b60c82a79ef8719877d37b34" dmcf-pid="K4em4Le40o"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현주엽이 닫혀버린 큰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14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98427386fe7289b66ddde386ac9deeaac6e25813534830ab4f8b554029adf04" dmcf-pid="98ds8od83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 CHOSU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준결승 우승자는 ‘요리괴물’ 01-13 다음 민희진 증언했지만 어도어가 이겼다.."'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