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으로 고막 터져” 강은비, 학폭 피해 눈물의 고백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jjqx4q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af1a679bd401363ed03c6312c11acdf247c3006253a326475197fedb0f103" dmcf-pid="GvAABM8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창옥쇼.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72238806zmwp.png" data-org-width="700" dmcf-mid="WYMMZBUZ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72238806zm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창옥쇼.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dd514a439a2d33fc0ca529da8e2bff339604ac4bba59d67a185b64bd948c64" dmcf-pid="HCggu62ul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강은비가 과거 학폭 피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afb7fb9dd611dbb07550f6884b685ab809c00c057f36a02cb886c5e5fc7a3c" dmcf-pid="Xhaa7PV7T6"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N 토크쇼 ‘김창옥쇼4’에는 강은비와 변준필 부부가 출연한다. 변준필은 “아내가 감정을 숨기기만 한다. 아내의 속을 모르겠다”는 사연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797344bf68e2440bae6b4dda6ef5a236abbe68d2570c66ead39a85c58201ba2" dmcf-pid="ZlNNzQfzv8"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이날 관객들 앞에서 “제가 지금 임신 중이다. 많이 잘 먹었더니 통통해졌다. 이제 12주 차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강은비는 서울예술대학교 동기인 변준필과 약 17년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고, 지난해 9월 만 40세에 자연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f3764f67470da515256be592b9ce0f0f1ebc5a94211068dfa517922239447b9" dmcf-pid="5Sjjqx4qv4" dmcf-ptype="general">이날 강은비는 학창 시절 겪은 집단 따돌림과 폭력을 털어놨다. 강은비는 “학창 시절에 친구들에게 예쁨을 받지 못했다. 항상 혼자였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며 “맞아서 귀 고막이 터져서 한쪽은 인공 고막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a630fa26e74d507927015b5f54a1a72f911deb4bba328b6d5894c6e07302ae9" dmcf-pid="1vAABM8BTf"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데뷔 후 겪은 악플 상처도 꺼냈다. 그는 “연기자로 데뷔하고 나간 첫 예능에서 애교스러운 모습이 많이 나갔다. 그때 아이돌과 러브라인도 생겼는데 신인이니 방송에 나오고 싶어서 리액션을 한 것”이라며 “당시 내 이름 연관 검색어는 욕설뿐이었다. 악플 제재가 안되던 시절이라 그런 걸 오롯이 봐야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839cb25cedc8db95315f29c66a61da950a5ae84696567682fbd0ff7d4a0077d" dmcf-pid="tTccbR6bWV" dmcf-ptype="general">이런 경험은 결혼 생활에도 영향을 줬다고 했다. 강은비는 “내가 애교를 부리려고 하면 남편도 나를 비호감으로 보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여보’나 ‘자기’라는 말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한 모습을 보이면 떠날 것 같아서 강한 모습을 보이려고 말도 세게 했다. 남편이 내 마음을 모른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aff587191eb6785b6664e09b1f9044b0ae65e6836a9cb57c226431f9c726a87" dmcf-pid="FykkKePKC2" dmcf-ptype="general">한편, 강은비는 지난해 4월 얼짱 출신 동갑내기 변준필과 1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상에서 만나는 ‘Blue’, 세븐틴 도겸X승관 신보 팝업 오픈 01-13 다음 기시감 떨친 '골때녀', 8개팀 새단장 완료… "선수들 '마음의 부상' 없길" [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