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공방전 ing인데 이미 한국 떠났다…경찰 조사 마쳐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XuzQfz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e5eba5b4b3f4f37f1f22271c1edf2327b53532179dfb59878f8eb02d4882a" dmcf-pid="FKZ7qx4q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74324255iuoj.jpg" data-org-width="647" dmcf-mid="1qElv3Zv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74324255iu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395zBM8B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ff3a27db3f36a123eaede4e2ed6f2ba9c256a67c1b8e851a3f2b24bbd087eb5b" dmcf-pid="0eBPxjLxlK"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미국행을 선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194cfd6da0f380938001ae3b0b2d8294b8f25b96223b4691f3d51b869082367" dmcf-pid="pdbQMAoMyb" dmcf-ptype="general">1월 13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 씨는 고소인, 피고소인 경찰 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다.</p> <p contents-hash="1ba03fb74bd1cfa3c6eaac7ac4ed24d01f6df0dbb2520a082b140040786396de" dmcf-pid="UJKxRcgRW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A 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는 공갈 미수 혐의에 따른 조사였다.</p> <p contents-hash="f01aadef45f90afcf6138e8af14fe7481cf6add6d38131db665a8e6880940054" dmcf-pid="ui9MekaeTq" dmcf-ptype="general">A 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날은 주말이었다. 이와 관련해 A 씨는 "박나래 측에서 자료 제출이 지연되는 등의 이유로 경찰 조사가 미뤄졌다"면서 "그날 부득이하게 진행된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118e719640077d3d1c4f444130649c21b229039ada444efd640fa063f906b70" dmcf-pid="7n2RdENdyz" dmcf-ptype="general">A 씨는 2차 조사와 관련해 경찰로부터 정확한 출석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출국 전 경찰 측으로부터 횡령 혐의 고소가 갑작스럽게 추가됨에 따라 2차 조사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조사가 진행될 경우 곧바로 출석에 응하겠다고 말을 해놓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fed91a4a4545f5c7f4a3905fb8338b7cc3f7dacffb8e4c4cef8a321a83b080" dmcf-pid="zLVeJDjJS7"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3일 갑질 논란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ed48d2ce975afc8302309a18a864c4a24e7106de6a5be7534844da5ef3244b26" dmcf-pid="qofdiwAiT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저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c4349f82caa5c3909f7eea22939a40296437ae04a184f7737ea352b0a4bfcbc" dmcf-pid="Bg4JnrcnSU"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채널 '백은영의 골든 타임'을 통해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래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면서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40185875aed3346950af7feea7c8dbbffcba09b6b48928a796c7e8ce8d7cdd" dmcf-pid="ba8iLmkLTp"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12월 3일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0f3576bbded23ea676f2fbc67698e59f6635b188bdfaa7536f1e717f6659b59" dmcf-pid="KqGpu62uh0" dmcf-ptype="general">12월 29일 '채널A 뉴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채널A 뉴스'는 "박나래 씨 전 매니저 2명이 1억 원 상당의 가압류를 법원에 신청했다. 법원에서 이걸 인용했다. 박나래 씨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준 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9BHU7PV7l3"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bXuzQfz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위장 취업 이대로 실패?... 고경표 만나고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01-13 다음 NCT 위시, 데뷔 2주년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폭발적 인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