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연남동 이어 용산 아파트까지…부동산 가압류 두 번째 작성일 01-1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uPOXyO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8a0e804b097daf08d294063d49f84153cedc31424aad1c8f0dabfb1dbaf5b" dmcf-pid="0LzxC5YC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75524076zvcg.jpg" data-org-width="650" dmcf-mid="tdrG6gJ6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75524076zv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dbe096f341211e326c9428dc47110af0d650eeb2e9fd72e25b6c2c3ea6b5b3" dmcf-pid="pabeSFXS0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의 가압류가 걸린 사실이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374c6123d644536a7d1ad3921637348d01bd30896e8bb70730086407a3cc8f66" dmcf-pid="UNKdv3Zv33" dmcf-ptype="general">13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7a46b496734f4044466e27f68526f1f6d1376ecb4bc805aacef75d396cfa9c48" dmcf-pid="uj9JT05T7F"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전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의 가압류가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는 2024년 11월 11일 어도어 전 직원으로부터 가압류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과는 다른 곳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ba3f1129aec206b7f0f978bae3de8aa491a37f4108f891a0c5798e69f84ac0c" dmcf-pid="7A2iyp1ypt"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이번 가압류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 시절 소속 팀장이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실이 확인, 이에 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했다</p> <p contents-hash="83ebfea409eed042fa863687421038c5f1c698545a9f73dc211e5fa3b357aff2" dmcf-pid="zcVnWUtWu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민 전 대표에 어도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이 있다고 주장,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가압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a46d4f26b0eab390815773b393b9b5b1cbd01575b37ce4f7111543f18cfdcfb" dmcf-pid="qkfLYuFY75"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31일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총 431억 원대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431억 원은 계약 위반으로 발생한 실제 손해액 131억 원과, 계약 위반에 대한 제재 성격의 위약벌 300억 원을 합산한 금액으로,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그룹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되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c8ac90e4e9874ee95f225a17f47124580c758b716a76999c228e380c53aa96" dmcf-pid="BE4oG73G3Z"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화’ 주연배우 한유은, 스태프 위해 커피차 선물…촬영 분위기 후끈 01-13 다음 안성재 선배도 출연…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1차 라인업 공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