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소속사, 악플러에 선전포고…"선처 없이 대응"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Sz4Le4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177b3c99bb5b2bb5b88c2eaadb2c3d34a6b29164440b1184c400034426452" dmcf-pid="Huvq8od8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 소속사가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75206719jay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TB6gJ6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75206719ja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 소속사가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0fb60c07157cf95aa6c579ae6f991f23ead06d4cd47bd39b7be641e397997" dmcf-pid="X7TB6gJ6H5" dmcf-ptype="general">배우 변우석 소속사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p> <p contents-hash="7dda407979363a2b577985fa8ff2f30549e4f26e8a315e668724a8341b087c1a" dmcf-pid="ZzybPaiP5Z"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는 13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소셜미디어)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을 통해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99a47caea02589ee7c489af953ae755747500d68fed27092b024d4881ea18d" dmcf-pid="5qWKQNnQ5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61b5b251d2d55c04a6e55462196e361a67173023c188c7440830639929c82c9" dmcf-pid="1BY9xjLx1H" dmcf-ptype="general">또한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a3f97601800a1771e8e018925da07d4ae375c26940162244a7dd613ff02eb5c" dmcf-pid="tbG2MAoMXG"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변우석, 이채민을 비롯해 공승연, 이유미, 이수경, 진구, 이홍내, 박문아, 박정우 등이 소속돼 있다. 소속사는 2024년 11월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힌 바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공식 법적 대응이다. </p> <p contents-hash="31cefd3845eaccf8c9662c8a2b4f4b5716e0dddcd4cefc50150a258e46c2abab" dmcf-pid="FMudjhmjYY"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오는 4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3R7JAlsAYW"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 아이돌' 박재범은 왜 롱샷을 만들었을까 (엑's 현장)[종합] 01-13 다음 풍자 "결혼, 너무 부러워…평생 문제 없이 배우자와 살 수 있을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