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女 핸드볼팀, 핸드볼 H리그서 짜릿한 승리! ‘에이스’ 우빛나 활약과 정진희 골키퍼 신들린 방어 돋보여 작성일 01-13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13/0005461668_001_20260113175812435.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 서울시청</em></span><br><br><strong>- 1월 10일 경기서 탄탄한 조직력과 폭발적 득점력으로 상대 압도</strong><br><br><strong>- 에이스 ‘우빛나’ 의 활약과 ‘정진희’ 골키퍼의 신들린 방어, 팀 승리 견인</strong><br><br>[OSEN=홍지수 기자]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br><br>서울시청은 조은빈의 빠른 돌파를 기점으로 공격 리듬을 끌어올렸고, 우빛나는 과감한 중·장거리 슛으로 공격의 축을 맡았다. 여기에 정진희 골키퍼의 안정적인 선방이 더해지며 경기 운영의 균형을 잡았다. 경기는 서울시청이 인천시청을 제압하며 28-25 승리로 끝났다.<br><br>이번 경기에서 서울시청은 톱니바퀴 같은 조직력을 선보였다. 경기초반부터 강력한 전진 수비로 상대의 공격 흐름을 차단했으며, 빠른 속공으로 전환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br><br>서울시청은 이번 승리를 통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팀 내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 특히 경기장을 찾은 많은 서울 시청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으로서의 자부심을 증명했다.<br><br>이번 경기는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즌 개막일 두 번째 경기이며, 4월까지 여자부 8개 팀이 정규 시즌 동안 순위를 다투게 된다.<br><br>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해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남은 라운드에서도 최선을 다해 이번 시즌 팬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자세한 사항은 한국핸드볼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필즈상' 허준이 기념관 설립 난항…KAIST·고등과학원, 공간활용·명칭 이견 01-13 다음 [속보] 안세영 초대박! 행운도 세계 1위!…178cm 中 최대 복병 '기권패 탈락'→결승까지 탄탄대로 (오피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