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박나래 빨래·가족·술 심부름까지?…대중 '경악', 뒤집고 뒤집힌 판 [엑's 이슈]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fXbR6b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d18acfe8e61094a8f54d05135d65cbb819b6ffd7086dfd72a453636121310" dmcf-pid="fw4ZKePK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80450882paxf.jpg" data-org-width="550" dmcf-mid="9z432Jx2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80450882pa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7ac9a7f9b8620361104e0415fdcae12e12a8f3ce9b20358868b745b5bca5eb" dmcf-pid="4x5DYuFYY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갈등 중인 전 매니저 A씨가 추가 폭로를 이어간 가운데, 대중도 충격을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d270e6eb2a52b462e6709bbb7cc2f7fc09a4c3c605628eea915864efc832b9f" dmcf-pid="8M1wG73GXW" dmcf-ptype="general">13일, 디스패치는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에게 받았던 심부름부터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88b15c238b3a0fb52e6d79fb39cfec934f23d26828fcb2d310271e503a7d4d3" dmcf-pid="6RtrHz0HG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해외 촬영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가 매니저와 출입국심사를 마쳤다. 그 상황 속에서 A씨는 박나래에게 C 브랜드 명품백을 이태원 집에서 가져다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b5025248124d51fbafff86fa97f804c2afdb7d004a8183a64e278a46786340" dmcf-pid="PeFmXqpXtT"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심부름을 위해 출국심사를 취소, 항공사 직원에게 약을 놓고왔다는 거짓말을 한 후 출국장을 빠져나왔다고 설명한 A씨는 명품백 심부름에 이어 공항 면세점에서 부탁 받은 남자 명품 신발 주문 심부름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a22297a16afaf129cf8cf83d7e9357d15cc588b771d200a4700ed6239a23b" dmcf-pid="Qd3sZBUZ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80452133knmo.jpg" data-org-width="658" dmcf-mid="2duhF2qF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xportsnews/20260113180452133kn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bd29af519df23ce33118465c3f54d67af85f1c34971db10bf472d6f056961e" dmcf-pid="xJ0O5bu5tS" dmcf-ptype="general">또한 네티즌은 매니저 A씨와 B씨가 박나래를 위해 산부인과에서 약을 대리 처방 받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표하고 있다. 의료법 위반 소지뿐 아니라 불쾌할 수 있는 박나래의 무리한 사적 부탁이 명백한 갑질이라는 것. 대중은 매니저들이 공개한 대화를 토대로 박나래의 산부인과 심부름이 무엇이었는지까지 추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d1281fcff9f746c592d597cf4bdb990894f280a8c4653fede856bb673ea8afd" dmcf-pid="yXN2nrcntl" dmcf-ptype="general">외에도 매니저는 박나래의 매니저는 박나래 남동생과 모친을 위한 심부름부터 술과 안주 심부름을 했다고 주장, 박나래 남동생과 나눈 메시지와 박나래 모친 친구를 위해 성형외과 상담을 했던 증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03f262f12857c014c23e37916a1e6d4f6dd8cc05090b8ebf672defe604bddd5" dmcf-pid="WZjVLmkLY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A씨는 "심부름 때문에 잘 수가 없다", "새벽에 끝나면 나래 선배님 거 빨래도 돌리고 자야한다"는 등의 발언을 남겼던 메시지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c0dec3a43a06c080de972978a58083eb64367b721ec10b4d034c72dd892512a" dmcf-pid="Y5AfosEo1C" dmcf-ptype="general">A씨의 추가 폭로를 접한 대중은 "매니저 업무 뿐 아니라 대놓고 가사 도우미로 쓴 건가", "사적 심부름을 시킨 거 자체가 갑질", "'미안해' 하면서 일은 다 시킨 게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 아니면 뭐지", "신발 선물부터 남동생 일까지 시킨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충격을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7c56374e10e22054dfa63e57c7b29a632c3cc0ea66ac36ae183e2788a69859" dmcf-pid="G1c4gODgYI"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법인 카드 내역을 전부 공개하며 박나래 모친의 성형 시술비와 회식비, 간식비 등으로 사용이 됐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0f8f92f9e4f88579e137bd90bd06ac41c2f82f5de1cc462e48331808d4a49f6" dmcf-pid="Htk8aIwaGO"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와 A씨의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당시 A씨와 박나래는 서로를 걱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며 오열해 '갑질설'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박나래에게서 전 매니저에게로 돌아갔으나, 오열 녹취 후 추가로 공개된 매니저의 입장 전문과 폭로로 인해 여론이 또 변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7ed232aa30826663d2848815811f23b543f556cf0c66123959d9bf13abde5c" dmcf-pid="XzIdwWlwZs"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ZqCJrYSrt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아기 맹수' 김시현, 손종원→정호영과 '냉부해' 출연?…JTBC "추후 논의 예정" 01-13 다음 175cm 차세대 여배우, 레드카펫서 남친과 키 차이 화제.."압도" [Oh!llywood]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