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늘어난다…“3월부터 시행 예정” 작성일 01-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JQJDjJ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0708c400d3203485f373e3e9ecf90450c3557f35e22c153c057bc238d894f" dmcf-pid="4hU1U89U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81705716huaa.jpg" data-org-width="700" dmcf-mid="VQ7F7PV7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81705716hu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03f9f98afa050016905399b460ea819ecfe3529f3d9118b0214ba40df8acb9" dmcf-pid="8lutu62uS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이 오는 3월부터 대폭 활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bf96f2a1931d908a978aac981fd4df0d6e03a32241facda71ca4335891c0ce" dmcf-pid="6S7F7PV7Ti"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소속·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 1차 업무보고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37e8e053431a36393f25a944e75ab535a7340064f7207b8f28f1265e181b509" dmcf-pid="Pvz3zQfzlJ" dmcf-ptype="general">이날 업무보고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등 총 18개의 기관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a66993f1967d038f94a0626605e93bd8b3e3e012fb9cd8150e0559d1fd918dd" dmcf-pid="QTq0qx4qvd" dmcf-ptype="general">정광열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은 “지금 한 달에 한 번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의 일상화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난해 문화행사 관람률은 60.2%인데, 이 중 58%는 ‘문화가 있는 날’이 차지하고 있다. 15세 이상 국민 4300만 명 중 1501만 명은 ‘문화가 있는 날’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3d86be553452cbdc39c14dfb4e3801c2d39f10c66872ee9ca7150eae6e9aeb" dmcf-pid="xyBpBM8Bve"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을 통해 ‘문화가 있는 날’의 확대 시행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분석 중이며 2월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보고했다.</p> <p contents-hash="92c08353d6a126637f79cfccac04b6b337a10d3272ff476c616eaff4a67a2218" dmcf-pid="yxwjwWlwl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용섭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은 “2월 내 관련법 시행령을 개정하는 등 1분기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3월부터 보다 풍성한 계획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는 걸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c5b55de74fb57fc741eb97fccdd71f5fe41bad1f98ac7a3e7e38bd9ed9bd1a" dmcf-pid="WJIDIZWIWM"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상준 위원장은 “프랑스의 파테 영화 체인은 1주일에 20유로로 전국 영화 체인관에서 무제한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제도가 있고, 미국의 AMC는 월 20~28달러로 1주에 영화 4편을 보는 제도가 있다”며 “내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외 연구 사례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TURN(에잇턴), 팬과 함께 완성할 NEW 챕터···2026 팬콘서트 개최 확정! 01-13 다음 풍자, 눈칫밥 고백... "나만 모르고 있는 상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