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부터 '하트맨'까지...극장가 신작 러시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 퍼스트 슬램덩크', '신비아파트', '하트맨', '보이' 14일 스크린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HZ4Le4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94e03be7299d040e3ce803b22586aefc6a9d6bf385a11a5e35f60be71a6ff" data-idxno="646698" data-type="photo" dmcf-pid="xJEw1K71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1523952vbpg.jpg" data-org-width="720" dmcf-mid="8asIp4Kp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1523952vbp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94d6cc8c07f3b7c1914600c9fc0960d37226b84fe2da7092726b2d939054f" data-idxno="646700" data-type="photo" dmcf-pid="Y5BKgODg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1525243nsws.jpg" data-org-width="720" dmcf-mid="6CTWKePK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1525243ns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5a41ce7adf0b2a62914d46621f3714f3b86b00d7a7ceb99c41accf6c29b326" dmcf-pid="HtK2NCrNnu" dmcf-ptype="general">(MHN 강동인 기자) 올해 두번째 신작 러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화 데이'라 불리는 수요일을 맞아 '슬램덩크' 부터 '하트맨', '보이'까지 다양한 영화가 스크린을 찾는다.</p> <p contents-hash="003153eb9d603e7b8ce8329182c1b9185495b3fe01d08ada8b6bc94fed079ce9" dmcf-pid="XF9VjhmjnU" dmcf-ptype="general">1월 2주차 극장가에서는 애니메이션이 더욱 주목받는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두 애니가 보장된 관객층을 겨냥하여 박스오피스 공략에 나선다. '하트맨', '보이'도 이름값 있는 배우들을 앞세워 극장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18d5d91e9b194e37a968f4522dcac132a2caf2040e307c5b4ed83c91dd1cbcca" dmcf-pid="Z32fAlsAnp" dmcf-ptype="general"><strong>'흥행 보장' 애니메이션의 귀환 </strong></p> <p contents-hash="97ee4acc8ca845e10be785633a540f8f2d8b8f3f3ec674c7c48d14c808839525" dmcf-pid="50V4cSOcM0" dmcf-ptype="general">이미 흥행성을 입증한 두 편의 애니메이션이 다시 한번 극장을 찾는다.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 투니버스의 10년 차 밥줄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그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0462b82c1386caa335bb52eccfa3747ff97f162ea48d27e11da6c43197ebf664" dmcf-pid="1pf8kvIkM3" dmcf-ptype="general">'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담았다. 2023년 개봉해 국내에서 490만 관객을 동원하며 3040세대의 추억의 열정을 다시 지핀 영화다.</p> <p contents-hash="1eab875038fac0b428e0ae30477fa0a76b1c7abfabda6cf5e1b2634ded9b6e6d" dmcf-pid="tU46ETCEeF" dmcf-ptype="general">농구 코트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북산고와 산왕공고 간의 치열한 접전은 원작인 만화 '슬램덩크'를 넘어 스크린까지 파고들며 30년 만의 '슬램덩크 열풍'을 불러왔다. 이번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는 14일부터 단 일주일간 리바이벌 상영으로 관객을 다시 만난다. </p> <p contents-hash="a5709da076c4f2362533776ce0680d6193d9b522ed55c2106f273613c78da6e2" dmcf-pid="F9eJC5YCdt" dmcf-ptype="general">'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원조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이라는 별명을 가진 '신비아파트' 시리즈의 극장판이다.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두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즈 누적 관객 수 200만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8c5b68e9d282a37c057f8e7a78d277ff6bda3546a5d648cdcb7460572a402ae2" dmcf-pid="32dih1Ghn1" dmcf-ptype="general">2016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투니버스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OTT를 통해 공개된 특별판부터 실사 드라마, 코믹스, 모바일 게임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9f4788d5b9b01847ca1431dd9e8b4e5f723a1c7064dab4fb8bcdd86b251ca30" dmcf-pid="0VJnltHli5" dmcf-ptype="general"><strong>'명배우 총출동' 극장가 기대작</strong></p> <p contents-hash="c56ef4c75bb9f0bf1749414dbf607345c810e20c4e5b77a48ac217f7910f187e" dmcf-pid="pfiLSFXSMZ"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과 함께, 클래식한 박스오피스 사냥꾼들 또한 극장을 찾는다. 배우 권상우, 문채원의 '하트맨'과 조병규, 유인수, 서인국의 '보이'가 그 주인공으로 박스오피스를 뒤집어 놓을 준비중이다.</p> <p contents-hash="1c64d5c61a93f5662599cd8528c60ca81a901be50c0195a747ff547e7dd14f81" dmcf-pid="U4nov3ZvdX"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히트맨' 시리즈를 이어 의기투합한다. 사고에서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cfdc1cfbd1f1a8df55de450a1a54763f79d431def0c5e02cfede18dd8deb62f" dmcf-pid="u8LgT05TRH" dmcf-ptype="general">'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해적: 도깨비 깃발'까지 사리지 않고 코미디에 몸을 던져온 권상우가 또 한 번 웃음 속으로 다이빙한다. 문채원, 박지환,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본명 표지훈)도 함께 출연해 힘을 보탠다. 너무 무겁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로 가볍게 극장을 방문할 영화다. </p> <p contents-hash="8cea5542ba62ed1320c90cb69d01a4340e801dd3e472d3a66df50d99f4702860" dmcf-pid="76oayp1yLG" dmcf-ptype="general">'보이'는 새로운 장르 '네온 느와르'를 표방하며 영화계에 새 바람을 불러온다. 논란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배우 조병규의 복귀작이자 그룹 엔믹스의 전 멤버 지니의 배우 데뷔작이기도 한 '보이'는 폭력이 난무하는 근 미래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내용을 그린다.</p> <p contents-hash="d7ed66c14d91e0b915c868af6709aea8399fce0c71123da571abb382c81a1f1e" dmcf-pid="zPgNWUtWJY" dmcf-ptype="general">범죄가 일상처럼 일어나는 '텍사스 온천'의 보스이자 로한(조병규)은 새 입주민 제인(지니)과 사랑에 빠진다. 로한의 형이자 그에게 폭력적 사랑을 쏟아내는 교한 역은 배우 유인수가 맡았고 '텍사스 온천'의 절대 악 '모자장수' 역에 배우 서인국이 강렬한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qQajYuFYJ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c22fb1ce302b10e2fef517968fb2293c3bb867ab6d6ef812cacb626c3b510f6" dmcf-pid="BxNAG73GRy" dmcf-ptype="general">사진=NEW,롯데컬처웍스,CJ ENM,영화특별시SM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나 美에 머무는 중... 1차 경찰 조사 모두 마쳐 01-13 다음 정부 요구 자료 70~80%만 낸 쿠팡…핵심 포렌식 ‘원본’은 공백[only이데일리]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