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 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13 39 목록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등극하며 다가오는 밀라노 동계 올림픽 예열을 마쳤다.<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전날 여자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2관왕에 성공했다.<br><br>여자 대학부 1000m에 나선 이나현도 1분17초13을 기록해 전날 여자 대학부 5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동계체전을 마친 뒤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곧바로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해킹 맛집’ 오명 쓴 대한민국, 2026년 AI 보안 과제는 01-13 다음 안세영, 전무후무 '40억 시대' 열었다…초유의 '300만 달러' 돌파도 가시권→中복병 기권으로 인도오픈 우승 청신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