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결혼 생각 있는 男 있었지만..역시 신중해야" 고민 [스타이슈]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nBM8Blx">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SHLbR6b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2d66fe2c6eb029f5088afea3e30dd73e3f18c5110d8e073fb90836571addf" dmcf-pid="uvXoKePK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 /사진제공=LGU+ 2024.04.26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82651844ty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W1NViMV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82651844ty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 /사진제공=LGU+ 2024.04.26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7382f3d068939ebc5e439394840020a9d70b67c67636f2e43145919ea45c18" dmcf-pid="7TZg9dQ9C6" dmcf-ptype="general">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결혼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8d220a6c017996853d5797338d9e84791d612298f14ae58fecafd6d654b8a49" dmcf-pid="zy5a2Jx2l8"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서는 풍자가 네티즌들과 고민 상담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edfb6ad2d66b89d9499938c7762f22462780ae10c68949841390c084cc4be8c" dmcf-pid="qW1NViMVy4" dmcf-ptype="general">이날 풍자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고민한다는 사연자에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도 결혼 생각이 있는 남자들이 있었다"라며 "나도 주변에 결혼을 어떻게 결심했냐고 물어봤었다. 내가 (결혼 기간) 문제없이 평생 친구처럼 배우자로 살 수 있나 고민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31f554c70559d5a6c26d01b56c6dcfb4f4f73ed7f9967343ff653b8521f5a3" dmcf-pid="BYtjfnRfTf" dmcf-ptype="general">이어 "다들 군더더기가 없어야 한다고 하더라. 그러면 정말 결혼할 남자라고 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주위에서 다 결혼하고 애도 생기고 하니까 나도 해야 하나 하는데 이거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7b97caa22292fef41425ca3b7972296b798dfa1fa1c9e81194272bf7756ff3" dmcf-pid="bEI6t9ztCV"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20대 중반인데 벌써 결혼하냐. 뭐 굳이 20대 중반인데 이런 건 없는 거 같다"라며 "내 주변에 결혼을 진짜 많이 했다. 내가 패배자 같은 느낌이고 뒤처지고 못 하는 사람인가 했다. 그 주위 환경에 휩쓸릴 필요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다들 연애하고 결혼 준비하고 난리들이다. 부럽다. 커피가 오늘따라 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KDCPF2qFh2"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이냐 우정이냐…‘아기가 생겼어요’ 배우들의 선택은? 01-13 다음 ‘데뷔 6년 차’ 고윤정, 블랙 미니원피스로 증명한 163cm ‘나풀나풀’ 런웨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