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루머'로 다 잃었다…"아들, 세상과 단절돼"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3')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갑질 루머'로 다 잃은 현주엽, 속마음 털어놨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Bmv3Zv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ed663bfcacacd7846e5974d5866487440490223dfbe989c496c78abfb0df2" data-idxno="646764" data-type="photo" dmcf-pid="uBYdNCrN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2149047vxpe.jpg" data-org-width="502" dmcf-mid="3tg0bR6b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2149047vxp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b80032ce0566afe3b7d4b8bca817b09c98e46341f85e7882a48ea50a0196a" data-idxno="646766" data-type="photo" dmcf-pid="q9XncSOc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2150356pmtl.png" data-org-width="720" dmcf-mid="0yLFqx4q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82150356pmt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5721f17b61b274103051374c28f561f206b71151931ca54036c4873af08529" dmcf-pid="bV5oETCEd8"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자신의 아들을 보며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d2ee9d6b089554dc078c5cffc78a5b9dcdd094726a8005c5ccb9beacab6cedb" dmcf-pid="Kf1gDyhDL4"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c76ecbe23a849718dde3e32ba0ae0ba8cc1bffc1e32401e6bb3c809b12ce1ad4" dmcf-pid="94tawWlwnf" dmcf-ptype="general">평생 승승장구하던 삶을 살아왔던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40kg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해서 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e604e86764cb1758a60bcd66e343ec87f2b311ed657d091c202d1e007e173d68" dmcf-pid="28FNrYSrRV"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e33b52903ae6290156d74a7b45a3000091731ac09b1d4dac6a80be7d9fab5fd6" dmcf-pid="V63jmGvmL2"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7d5ea586472d07d6e62517c8c265f8d038f13feba4cca9016f37fbd1f667cf64" dmcf-pid="fP0AsHTsJ9"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79d88f697c1718cd5b2c1dc1ce78877b04e6e4853c5518d16d7f798c67d4ba3" dmcf-pid="4uvxLmkLLK" dmcf-ptype="general">학폭, 갑질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던 현주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논란 후 은둔생활을 했다. 여전히 안 좋은 시선이 존재한다"며 억울한 심정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의혹은 해소된 상태다. <br><br>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의 기다림, 다시 이탈리아”…남자 쇼트트랙 계주 ‘금빛’ 도전 [SS포커스] 01-13 다음 박나래 복귀 다시 안갯속…산부인과 대리처방 의혹 '설상가상' [Oh!쎈 이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