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첫 동계올림픽 중계…레전드 중계진·종목별 특화 CG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17ekae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9e8d5afe34b3b6243f93139e9a4066ea25a1fe74228833aa4548bef3fd55a" dmcf-pid="7XCYbR6b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85545413ehaz.jpg" data-org-width="560" dmcf-mid="U53BiwAi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85545413eha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8ebd4d53d8c774492a532c931fc337dcbe9d627bd2f039a5b581a48bcd07d2" dmcf-pid="zZhGKePKzE" dmcf-ptype="general">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통해 첫 동계올림픽 중계에 나선다. 단순한 경기 전달을 넘어, 제작·편성·디지털을 하나로 설계한 JTBC 만의 올림픽 중계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다. </div> <p contents-hash="ef889c5cd44e85ef928a41c8d612f4f08c94dec9dea291f751e1c084d91a6ce0" dmcf-pid="q5lH9dQ9Fk" dmcf-ptype="general">중계진 구성부터 힘을 실었다. 배성재·성승헌·정용검을 중심으로 국내 스포츠 중계를 이끌어온 캐스터들과, 이승훈·곽윤기·김아랑·윤성빈 등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들이 합류해 총 25인의 중계진을 완성했다. 경기 결과뿐 아니라 흐름과 맥락을 짚는 해설에 초점을 맞춘다. </p> <p contents-hash="4207dda4f52c2908e2e6278b4c2c2c6256511bd43b6c4359eef4e6ea66044bdb" dmcf-pid="B1SX2Jx2Uc" dmcf-ptype="general">화면과 기술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한다. 주요 종목에 전용 카메라를 운영하고, 쇼트트랙·컬링·피겨 등 종목별 특성에 맞춘 특화 CG를 적용해 경기 이해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ce5599260679c52cb742ce7a66e5347fb7215d4e9ca9499e50b3a1f4e0ce52bb" dmcf-pid="btvZViMV0A" dmcf-ptype="general">24시간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편성도 선보인다. '오늘의 올림픽'부터 '사건반장', '뉴스룸', 본 경기 생중계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경기 결과와 이슈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하이라이트 편성으로 시청 편의성도 강화한다. '톡파원 25시', '아는 형님', 신규 예능 '예스맨' 등 정규 예능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기 밖 이야기를 전하고,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 콘텐트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cb5c5e6232c8c58c07ef2700fb319e0ab5619bb4877d24cc55ead683e752c583" dmcf-pid="KFT5fnRfUj" dmcf-ptype="general">디지털에서는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접점을 넓히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일정과 뉴스를 제공하는 한편, 시청자 참여형 응원 공간도 운영한다. </p> <p contents-hash="e66d549d27fcbd6172aad17267232d7abca9657e554d8ed3710e74c0177b6c7e" dmcf-pid="93y14Le4uN" dmcf-ptype="general">JTBC는 첫 올림픽 중계라는 출발선에서, 준비의 깊이와 시야의 차이로 JTBC만의 동계올림픽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4637b0f9e0679fa53b07a17a7c98e8729d5a37f4b8e6fff6cdb65d82f6b19df" dmcf-pid="2QB8AlsA7a"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계 가뭄 끝에 단비 오나?…최휘영 장관 “영화계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01-13 다음 '43세' 박은영, 예정일 보다 6일 빨랐다…'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RE:스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