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용산구 아파트 가압류?..오케이 측 "확인 후 대응할 것"[공식]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62gODgS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9eJxDyhDv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a0204f74921bc95d3c6064a4e49286fc39609db1e474de8181657cfbd3b02" dmcf-pid="2diMwWlw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85305162lr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rcYuFY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85305162lr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7ae406f2e2891cb02755cd15d2068da9bf80ea4748a3253de64fe192bbd4d1" dmcf-pid="VJnRrYSrCZ"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9aef94f56bb9a398742a34786d29a45654cfd5dbf1534ad2a0877cff6c9aa990" dmcf-pid="fiLemGvmlX"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 측은 13일 스타뉴스에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달받은 사항이 없어 확인 중에 있다는 것. 또한 "확인 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의신청하거나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3d0ad91b28a58adbcbb42d0e230fa3381017f783ef57efd9702de6c3648adc" dmcf-pid="4nodsHTsTH"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e197b06a11bb1ef8c6e66de2d9a3345be858b5ea69c5281e34184e630f4a4347" dmcf-pid="8LgJOXyOSG"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024년 11월 1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도 가압류된 바 있다. 가압류는 채권자가 금전 또는 이를 환수할 수 있는 채권을 확보할 목적으로 하는 보전 처분이다.</p> <p contents-hash="5ddab34d9693882e60c397b12d57c5723e1a2cc88d30438076d859990a6a6fef" dmcf-pid="6oaiIZWISY"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는 과거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있던 시절,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담당했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 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ea38c692d9e23248a4b0801ab258aab1a53a78599d3d119785f7f20b476125a" dmcf-pid="PgNnC5YCWW"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도어는 민 전 대표에 어도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있다고 주장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a06f465282bb2efe64d66b80d485e434f4c0cf0b6d499093d91d8fc650c6cfe" dmcf-pid="QajLh1GhSy"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어도어와의 갈등을 이어오다 최근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멤버 다니엘은 퇴출됐다. </p> <p contents-hash="e30e229dcfb223bdb2a2743c469dc89b7ac3ef5677c702352d87a392a5ebb23f" dmcf-pid="xNAoltHlST"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뉴진스와 어도어 간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 민 전 대표 등 3인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 어도어가 이들에게 청구한 금액은 약 431억원으로 확인됐다. 이에 다니엘 측 역시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맞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yuz0QNnQv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답장 못 한 메시지 창 수백 개, 스케줄표에 적어두고 연락해” (살롱드립) 01-13 다음 임시완 “SM·더블랙레이블, 양쪽 계약해 활동” (살롱드립2)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