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장도연에 연락처 물어봤다 "코드 잘맞아, 사석에서 보고싶었다"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d3PaiP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4353dbe8b1f1a7e97beefd9b9cb51f329f0b7c24f901e6213db9b0711aac3" dmcf-pid="2Gk2gODg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85237252ec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d3PaiP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85237252ec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634ef4141d0ce187abff223026fca16aa0f62d9b5aa8d358cee19ea0c60cae" dmcf-pid="VHEVaIwa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임시완이 장도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588570fcc1e53a3d93c3637b5e145c80c9780dc01e9b4e421f67887fb648fd" dmcf-pid="fXDfNCrN70"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유튜브 'TEO 테오' 예능 '살롱드립'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e8a4202a23cc5e23bafcd1bbf77f38f9c3fedba62e483df4fc570b75cf674c1a" dmcf-pid="4Zw4jhmjU3"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했던 임시완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너무 고맙게도 연락처를 물어봐줬다"고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47ff1b9f0d263b9568e9b9fa5c1e43dec4f8c3ab899fadcd931caafeb715122" dmcf-pid="85r8AlsApF" dmcf-ptype="general">이에 임시완은 "대화를 나눴을 때 서로 맞는 코드를 찾은 것 같았다"고 회상했고, 장도연은 "맞다. 정말 잘 맞았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a90ce0cba1910d9f174443871a2d9b5d02eff12dc319e0e233705a4498d0f3c" dmcf-pid="61m6cSOcUt"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이 "연락을 잘 받는 편이냐"고 묻자, 임시완은 "사실 잘 받지도 못한다. 답장을 못 한 카톡 창이 몇백 개 이상"이라며 "요즘 생활이 좀 그렇다. '연락을 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해서 스케줄표에 '며칠 안에 연락하기'라고 적어놓지만, 밀려서 연락을 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f751010b4255ed66572046b6cdd9beb832ce96a4fc8a1e2e65d79a84571a2da" dmcf-pid="PtsPkvIkU1" dmcf-ptype="general">그는 또 "답을 못할 거면 안 읽어놔야 아직 수행하지 못한 미션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생일 축하 인사도 아직 밀려있다. 진짜 죄송하다"면서도 "답장하는 데 시간을 쓰면 일상이 진행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132b921f72ed7e22a80de49880c950b48b2785d72e5c6c842dd91506a057bf" dmcf-pid="QZw4jhmj75"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이를 듣고 "너는 안 읽으면 안 읽었지, 읽었으면 정석대로 답장할 스타일"이라고 정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1a824c79c3ccd20e0e93ec8d6cd1def9f672478476b49af732b941fcc003a" dmcf-pid="x5r8AlsA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85237570yaa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vJOXyO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85237570ya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06bc17d03f2dc57d83a53b61ca3168266a0331ac9af5e1a94843551ab6bd62" dmcf-pid="ynblU89U7X" dmcf-ptype="general"> 또한 임시완은 자신이 빈말을 잘 못하는 성격임도 밝혔다. 그는 "'장도바리바리' 이후 누나와 사석에서 한 번 보고 싶었지만, 제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 그렇다고 허공에 떠도는 말처럼 '언제 보자'고는 할 수 없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홍콩에서 누나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잘됐다, 저녁에 한 번 볼까' 했는데, 제가 한국으로 급히 돌아가야 하는 일정이 생겨 연락이 끊겼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1d90ead4ac9233553d4f42a30d2aef20a5d7a2f3a364dd81fb689562c36f50" dmcf-pid="WLKSu62uzH"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연락하다가 갑자기 안 할 수도 있지 않냐. 근데 한참 후에 네가 연락해서 '이러이러해서 못했다'라고 하더라. 정말 확실한 친구구나라고 느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571f70663463f86fe9c120a68c49cf5a634198f199027b24b9bf03342b0d1c4" dmcf-pid="Yo9v7PV70G"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홍콩에서) 안 보기 위해 답장을 일부러 안 한 게 아니다. 그때 비행기를 알아보고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하며 상황을 정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세' 손숙 "눈 안 보여, 녹음 듣고 대사 암기…이렇게라도" (노인의 꿈)[종합] 01-13 다음 임시완 “답장 못 한 메시지 창 수백 개, 스케줄표에 적어두고 연락해” (살롱드립)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