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무대 선 소감 밝혔다 ('노인의 꿈')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8세' 김영옥, '노인의 꿈'으로 연극 무대 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O8h1Gh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5c930a677686ea184383b6687985fbd5a00ec27e6ae1f3624f71146b0d1f1" data-idxno="646860" data-type="photo" dmcf-pid="1zCPSFXS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90238943ygxx.jpg" data-org-width="720" dmcf-mid="XaBO9dQ9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90238943yg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a1603daa81f5769d1cba0bc93d1e711a2eeb8f7c071a58f5756c73a81a592e" dmcf-pid="Fd0ku62uis"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영옥이 연극 무대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92096040c051557dc4d44f1c00959a1765184676010afe852776ec8e121b7f" dmcf-pid="3JpE7PV7em"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마곡 LG아트센터에서는 '노인의 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신은정, 진지희 등과 박수희 프로듀서, 윤희경 작가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ce75f2ff7c57fc34b634af57462e1957d20e695eff09f0397e0a718a327bf0d" dmcf-pid="0iUDzQfzRr" dmcf-ptype="general">지난 9일부터 선보여진 '노인의 꿈'은 여전히 선택하고 흔들리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혼 가정이라는 소재와 백세 시대를 살아가는 노년의 삶을 주제로 현실적이면서 동화 같은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4170eaea0662d9ff975d5b4b2c12b65faa2af45cc68a2a982cf38db495ffaa1" dmcf-pid="pnuwqx4qnw"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옥은 "처음 시작할 때는 겁이 많이 났다. 노인의 작품인데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였다"면서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작품이다'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요즘 자극적인 작품이 많은데 이 연극은 가족 이야기를 담은 따뜻하면서도 슬픈 작품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작품에 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작품은 모든 세대에게 추천하고 싶다. 연극을 통해 잠시라도 따뜻함을 느끼고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8f99180db93faa35a279afe40ee646debd02da4598c0e9a59fc78d47018b2c" dmcf-pid="UL7rBM8BdD" dmcf-ptype="general">또 다른 춘애 역을 맡은 김용림은 "나이 든 인물도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간다는 점이 지금 세대에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38e5279c4fba52d5bcef1d4c5f286937b0d57a84917b2185cb4501e7b661b10" dmcf-pid="uozmbR6bdE" dmcf-ptype="general">1937년생인 김영옥은 올해 88세이다. 그는 최근 자신의 개인 영상 채널을 운영하는 등 젊은 세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채널은 개설 4개월 만에 8만 여명의 구독자 수를 돌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c9878347b9b1b620fd826e186a66b8c5aa10d4b9874a5895642e711dd68c91" dmcf-pid="7gqsKePKLk" dmcf-ptype="general">지난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한 그는 1959년 춘천 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쳐 이듬해 CBS 성우로 전향했다. 이후 tvN '디어 마이 프렌즈', MBC '별별 며느리', '쇼핑왕 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등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zaBO9dQ9Mc"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대 벽 뚫나…최고 시청률 5.9%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라는 이 프로그램 01-13 다음 '김수현 소속사' 설인아, 공개 러브콜 받았다…"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골때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