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골든글로브 낙방 후 보인 '깜짝' 행동 [RE:스타]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DyaPV7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438c90b737c9ecce9c9ef9dda741577e7457088dc72d31d48308fc3d6440c" dmcf-pid="VKwWNQfz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vreport/20260113190905574vx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9GQN2FXS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tvreport/20260113190905574vx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af42299e9289147000a6d0c30aed8d26c93baf9fa5342899dcf7b147b2ce09" dmcf-pid="f9rYjx4qY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이병헌이 제83회 골든 글로브 어워즈 현장을 특유의 여유와 유머로 물들여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752cfb5698e23827440aed5fe236b1bde8204c73bbe76a71c0258b08359159ac" dmcf-pid="4VsHcR6b5J"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시상식 현장 사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티모시 샬라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최정상급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p> <p contents-hash="16212b31353a7e6471de1058015202230ec415ff8fc97e40fd46e139208d7997" dmcf-pid="8fOXkePKZd" dmcf-ptype="general">비록 남우주연상의 영광은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으나 이병헌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대배우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시상식 후 이어진 파티에서 본인의 트로피가 없는 상황을 재치 있게 승화시킨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애니메이션 부분 수상자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트로피를 슬쩍 빌려 든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15405fd7d822a7415be7e29531ccc3d0148215b4f8ff2362164a38ccfc30071" dmcf-pid="64IZEdQ9Ye" dmcf-ptype="general">또 현장에서는 반가운 재회가 포착됐다. 지난 2016년 영화 '미스컨덕트'에서 호흡을 맞췄던 할리우드 스타 글렌 포웰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10년째 이어온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56867541a5a83ff9a49284ef4c2650d62f4ca682466108b497a89e60ebe6b21" dmcf-pid="P8C5DJx25R"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데뷔 이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는 이번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매 작품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변신을 선보이는 만큼 앞으로 그가 만들어갈 새로운 기록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39888b3cb5a73877a30b798956dc22a4a15d854917aefcd6f090316802c7c552" dmcf-pid="Q6h1wiMV5M"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이번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비영어 영화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bb5b6498a6535a29e8c1d081589396af59a1666973495778bc961a25950c8ce" dmcf-pid="xPltrnRf1x"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이병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좌 수성”vs“명예회복”vs“세대 교체” 01-13 다음 어도어, 돌고래유괴단에 승리했다…10억 배상 판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