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충격 고백 "소개팅 나가는 길 택시 사고..죽을 뻔"[스타이슈]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3WScgRC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W0Yvkae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a85aed6a7d985670cd54468c4799ea2141099de4721975d0a020d5fc5ebec" dmcf-pid="7dcJMBUZ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93251238el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eVb5YC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93251238el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669445d6f615c8cbd7d3d345d5dd8584384b457a91a6dbccc2187561a8a7f7" dmcf-pid="zJkiRbu5CN" dmcf-ptype="general"> 배우 예지원이 소개팅 나가는 길에 택시 사고로 죽을 뻔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eb81d584032574268f001818394a943f5d709f44c3a71d73d1485eb9cf2b66e7" dmcf-pid="qiEneK71Wa"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는 예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8ad3b14a3992d363cf532c17c7d2b31a44299575f8ba80d52dff5360e36ceaf" dmcf-pid="BnDLd9zthg" dmcf-ptype="general">이날 예지원은 "결혼하고 싶은 생각하고 있다. 때를 놓쳤다. 다산이 어릴 때부터 꿈이었는데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난 소개팅 하는 걸 좋아했다. 얼굴이 알려진 이후로 소개팅한 적이 없다. 선 본 적도 없다. 한번 결심한 적이 있다. 올해 사랑을 이뤄보려 했다. 어릴 때 만화책을 많이 봐서 운명적인 사랑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몇몇 사람한테만 일어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fe0860fd83c8847088a58b1ac49f4679d03aeb15c1d9e8ea48f59fa8bdb546" dmcf-pid="bLwoJ2qFWo" dmcf-ptype="general">그는 "친한 언니 중에 소개팅 노력을 해준다는 언니가 있었다. 늦겨울이었다. 옷을 두껍게 입고 짐을 갖고 있었다. 택시에 내렸는데 딱 돌아봤다가 기억을 잃었다. 택시에 끌려갔다. 얇은 끈이 매달린 거였다. 눈을 떠보니 응급실이었다. 머리 뒤를 다 꿰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74aaf759f08b326375bd8ea77c1e375964e0e0cfa0e69d580e7f2aecd51e70" dmcf-pid="KorgiVB3WL"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그 사고만 없었어도... 그때 소개팅에 처음 마음을 먹었다. 그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이만큼이라도 끌릴까 봐 그렇다. 그때 대학교 정문 앞에서 내려서 다행이었다. 후문에 내렸으면 정말 죽었을 거다"라며 "오래 알았다고 좋은 애들도 아니었다. 가면을 쓰고 있는 애들도 많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9gmanfb0C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법원 송달 서류 받은 적 없어, 법적 대응 예정" [공식] 01-13 다음 새해에도 변함없이 임영웅이 임영웅 했다…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