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하차 윤지온 대타 투입된 홍종현, “부담감 없었다면 거짓말…”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Xm8UtW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df0ea38ebc1a5a85628c25caf48acdc4da3d1f16ff3f65e6098c98a97837b" dmcf-pid="6RZs6uFY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종현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1. 1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93213155xuwd.jpg" data-org-width="700" dmcf-mid="fckM5CrN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93213155xu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종현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1. 1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4e6d732c9b83e742a54252f3362ac76ab0f89ff06b359c691b66b69a94173" dmcf-pid="PgUTJ2qFh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홍종현이 드라마 중도 투입에 따른 솔직한 심경과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27061505af25fe75cfb4fc0e274ca70c3e885298361a24623f51a50d4b6a7c" dmcf-pid="QauyiVB3WW"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윤지온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f26f09a229a413bed90619cef86703ae36632ce132045f5c4b61445b8aaed7d" dmcf-pid="xN7Wnfb0Wy"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합류에 따른 부담감을 묻는 질문에 홍종현은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인 거 같다. 부담감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미 다 호흡을 마친 시간들이 있는데 제가 중간에 들어가서 그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괜히 패만 끼치는 상황이 되진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 했던 것 같다”며 당시의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63a691669ba31b2cc1daa61cdcc3f89afd138bdb082ece994e8eca42351daed" dmcf-pid="y0kM5CrNWT" dmcf-ptype="general">어려운 상황에서도 출연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제작진 및 동료 배우에 대한 신뢰였다. 홍종현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건 감독님과 선배와 과거에 정말 잠깐 촬영을 했던 적이 있다”며 “그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 느낌이 굉장히 좋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두 분과 함께 작업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을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나서 ‘해볼 만하겠다, 이분들과 함께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91b45f3c32ed8db8eefc58af2caa6e7b0aa2a1ecd730417d70ba4e7dc62b5" dmcf-pid="WpER1hmj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진혁, 오연서, 김다솜, 홍종현. 2026. 1. 1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93213485xxdm.jpg" data-org-width="700" dmcf-mid="4otCxqpX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93213485xx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진혁, 오연서, 김다솜, 홍종현. 2026. 1. 1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68547d8b1abd361f3317d352c1e056caf845032149266a9381aa3d1ca784b" dmcf-pid="YUDetlsAvS" dmcf-ptype="general"><br> 현장에서 느낀 동료들의 배려에 대해서도 상세히 언급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허락된 시간 안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거밖에 없었지만, 현장에 갔을 때 정말 거짓말이 아니고 모든 분이 도와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f1b415a897ff40142ccc69126ec24775575e3cdd4bc73e16ff17ab5e6b71890" dmcf-pid="GuwdFSOcWl"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의 구체적인 일화도 소개했다. 홍종현은 “기두형(김기두)은 첫 촬영 날 본인 촬영이 없는데도 저를 기다려 주고 인사를 해 주러 왔고, 두준형(최진혁 극중 이름)도 첫 촬영을 같이 하며 ‘쉽지 않은 결정을 해 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 줬다”며 “그런 세심한 배려들 덕분에 제가 준비했던 것들보다 더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H7rJ3vIkyh"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환, '배우 지망생' 子 공채서 직접 탈락시켜…"공정함 위해서, 후회 없다" (원더풀라이프) 01-13 다음 민희진 측,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법원 송달 서류 받은 적 없어, 법적 대응 예정" [공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