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 매니저 산부인과 대리처방"…폭로전 계속 [종합] 작성일 01-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aXhjLx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ac2b86b37fbd2db86206c41d6bf84fc109c22f4188052ede6918f1ea1360f6" dmcf-pid="0cNZlAo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94657068wjfk.jpg" data-org-width="650" dmcf-mid="FpdvwiMV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94657068wj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66d2d679bfd06012a2c4084aa2ae2f3cefa09bf2aabed0431e5d0397498457" dmcf-pid="pkj5ScgR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된다. 박나래의 갑질을 주장하던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폭로하며 논란이 겉잡을 수없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13b0a9c5d5035382510b30072c1895cd50c85305f7a11849847b3eef9476def" dmcf-pid="UieSDJx2WT" dmcf-ptype="general">13일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박나래로부터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요구받았다며 자료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4448ce04846b4a5aacff4e3c1e1855f40f5be4e2a4c3cbe522595a8d548f4f" dmcf-pid="undvwiMVWv" dmcf-ptype="general">공개된 자료에는 전 매니저가 산부인과 진료를 대신 받고 처방받은 내역이 담겼다. 이를 두고 두 매니저는 메신저를 통해 "내 진료데이터 더러워지는 게 X같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38341f19f6ca0042e3cd70a972a978805790f6b10d3f2a2741c71af12530b00" dmcf-pid="7LJTrnRfSS"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박나래의 모친 지인 성형외과 상담 및 예약, 남자친구와의 술자리 안주 배달 등 사적인 업무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다. '나혼자 산다' 해외 출장 중 박나래가 원하는 명품 가방을 가져오기 위해 이미 출국 조사를 마친 상황에도 다시 출국 취소 절차를 밟아 이동한 정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94a016e7cd8b4a140ce179aff7ce1c1cac6dbc45a96c0960cbacacb51c516824" dmcf-pid="zoiymLe4yl" dmcf-ptype="general">법인 카드 내역도 공개됐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들이 실제 사용한 금액 4875만원으로, 박나래의 식대 등 개인적 업무비가 대다수였다. 이중 360만원은 박나래 모친의 성형외과 시술 비용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808dc472ba7246e8f6be8c5144e7563c21bcae676e874b713e7effe928e66e39" dmcf-pid="qgnWsod8lh"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경찰 조사 소환시 귀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c97c43ac39e1a790edcfab7cbf516e5b61060e7d32441ab1637d946ef3740b7" dmcf-pid="BaLYOgJ6vC"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중이다. 지난달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발했다.</p> <p contents-hash="693fe2298e43648ccf76ac31e251c3c83942590523396dc3cba680d37e3a008d" dmcf-pid="bNoGIaiPWI" dmcf-ptype="general">박나래도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또한 박나래는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 이른바 '주사이모' 사건으로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KjgHCNnQ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수상 순간 피어난 연기..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 내내 줄담배 "충격" 01-13 다음 그_냥, ‘단톡공연 : 신년회’ 성료···“소통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