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연남동 이어 용산 아파트도 가압류 작성일 01-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SHsod8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cf4e3b863c3314b440edec62e30a7eb917bdf9b5b5c24fb8a0dc7e8b15d0c" dmcf-pid="bRvXOgJ6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95329352pvbx.jpg" data-org-width="559" dmcf-mid="qBb8UWlw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TBC/20260113195329352pvb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b217d97a058d27613c99a4ba062c477fbc46489870436b311915d7a3dd2b7dc" dmcf-pid="KeTZIaiPpZ"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민희진이 새롭게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 측은 확인 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37aaec2f4e43a3151848d9f630c0552d5e9802a2eb492eca3bcc9e4f4a95605" dmcf-pid="9dy5CNnQ7X" dmcf-ptype="general">13일 한 매체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달 23일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는 2024년 11월 11일 어도어 전 직원으로부터 가압류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다세대 주택과는 다른 곳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054eb459f10a3c2e7bda9e8747b2522206d2e7b958e2cf9deef5b94dbd9ce2d" dmcf-pid="2JW1hjLxzH"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는 과거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있던 시절, 뉴진스 스타일링 업무를 담당했던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 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3f5b2048c1e99400132deb3687b37ca3c35b3bb94b2684558a490e006086e12" dmcf-pid="ViYtlAoM7G"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7억 원 상당의 용역비가 어도어 매출로 인식돼야 한다고 판단해 어도어에 가산세를 부과했으며, 어도어는 민 전 대표에 어도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있다고 주장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364158ab0c39c0ac2c98a16399bc3fef50dde4f7544f055e705f6b4d702476d" dmcf-pid="f0LcRbu5pY" dmcf-ptype="general">이번 사안에 대해 오케이 레코즈 측은 "확인 후 법적인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1caf426a5d26e44a4ca7deb1a3feb0d8214a063359cf970dc2563708316af9" dmcf-pid="4pokeK717W"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린 운명"..'재혼' 류시원, '19세 연하+일타 강사' 아내에 사랑받는 근황 01-13 다음 42세 황보라, 둘째 가지려 병원 갔다 날벼락 “조기폐경 수치”(보라이어티)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