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국체전 우승자 이영서, 호주오픈 데뷔전 승리 작성일 01-13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3/0000012285_001_20260113201509875.jpg" alt="" /><em class="img_desc">이영서</em></span></div><br><br>이영서(충남도청, 세계 209위)가 2026 호주오픈에서 그랜드슬램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br><br>이영서는 13일 호주 멜버른파크 17번 코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한네 반데빈켈(벨기에, 세계 122위)에게 3-6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영서는 사이판 출신 한인 2세로 미국과 한국의 이중 국적자다. 현재 미국 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작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하며 전국체전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br><br>올해부터 충남도청 소속으로 활동하는 이영서는 작년 ITF 여자 국제대회에서 5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며 활약했고 세계랭킹 210위로 호주오픈 예선 컷오프를 통과했다.<br><br>이영서는 예선 2회전에서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호주의 엘레나 미치치(세계 348위)와 맞붙는다.<br><br>두 선수는 작년 8월 스페인에서 열린 ITF 비고 대회(W35)에서 한 차례 맞붙었으며 이영서가 승리를 차지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빛 도약' 꿈꾸는 17세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01-13 다음 이민정 "온라인상에 떠도는 내 사주, 틀린 게 많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