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500m 이어 1,000m 석권...2관왕 달성 작성일 01-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3/2026011318110002181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3200111645.png" alt="" /><em class="img_desc">훈련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로 김민지(1분21초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500m 금메달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오르며 밀라노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br><br>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으로 박채은(1분19초70·한국체대)을 누르며 500m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 대표팀은 대회 후 독일 ISU 월드컵 5차 대회를 거쳐 밀라노로 향한다. 관련자료 이전 “가상이 아닌 현실” 피지컬 AI 시대 알린 CES 2026 01-13 다음 대한MMA총협회, 아시아MMA협회 고든 탕 회장에게 '국내 유일 준회원 인증서' 받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