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학창시절 왕따 당해…맞아서 고막 터져 현재 인공고막” (‘김창옥쇼4’) 작성일 01-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XZo89U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7489dcc2d911089fda55f39a92462fee5bbe9d484e7991f57a944db0e7424" dmcf-pid="0JZ5g62u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201742779blvd.png" data-org-width="800" dmcf-mid="FGnL3vIk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201742779blv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29b6d9c5e7b81d044fb32bb6546b247cb1faef226841c036559170cc4faa3" dmcf-pid="pi51aPV7wO" dmcf-ptype="general">배우 강은비가 학창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12261fbc8d20ff442d5f1af019589bda27459a7426f8c41513f45d8887fd27" dmcf-pid="Un1tNQfzm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N Joy ‘김창옥쇼4’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은비-변준필 부부가 출연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8b96a7664dbd7753db6e031b3e52205f2133c0b8443603ef5dcc5e5fd35d0f0" dmcf-pid="uMYGiVB3r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변준필은 “17년 동안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아내의 감정을 모르겠다”며 “기다리면 언젠가 마음을 열까, 아니면 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걸까”라고 사연자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3c260e60406bc48f7eff90c2a82a08ffdcfd80d538def0dfd6585f87c61eee9" dmcf-pid="7RGHnfb0Er"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학창시절 얼짱으로 대중에 알려졌지만 “친구들에게 예쁨을 받지 못했다. 항상 혼자였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면서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 한쪽이 인공 고막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1693f4fbb17e9bf53e8f5c80bd32cdb6efa2cb7ac4c27b2cabad53af7eac1cc" dmcf-pid="zeHXL4KpOw"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이어 “이후에 연기자로 데뷔하고 나간 첫 예능에서 애교부리는 모습이 많이 나가다 보니 내숭을 부리는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졌다. 아이돌과 러브라인도 생기고, 신인이라 어떻게든 리액션을 했는데 연관 검색어에는 욕설만 있었다”고 데뷔 초창기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08fc280a81a347a17ba601d138801b4a83a8892085305a8fc8383694829ce59" dmcf-pid="qdXZo89UID" dmcf-ptype="general">이같은 경험 때문에 결혼 생활도 어렵게 느껴진다고. 강은비는 “내가 조금이라도 애교 부리려고 하면 준필이(남편)도 나를 비호감으로 보지 않을까. 남편에게 ‘여보, 자기’라고 못 부르겠는 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떠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BJZ5g62usE"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 01-13 다음 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 마지막 촬영 소감…“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