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최종환 향한 '독기' 폭발… "당신 팔다리 잘라낼 수 있어" 경고 ('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ym2FXSeO"> <p contents-hash="7178ac0d629e15bfd42881f770c48cc6308301564f4f4f3b3bc38497b09d729f" dmcf-pid="4iWsV3Zvns"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한혜라가 진태석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 '우주'가 되겠다고 선언하며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ff344277611faf5980a63e6e89bde5e8b4cac49dfab1c9296c62e32146acf" data-idxno="646900" data-type="photo" dmcf-pid="6wUHiVB3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201236053audn.jpg" data-org-width="720" dmcf-mid="V7xKOgJ6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201236053au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d469d6539f6913d7a92c2acd1ff6f9b9fa5d72cbe363c0d05c764024c956a4" dmcf-pid="Qm7ZL4KpdD"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는 한혜라(이일화)와 진태석(최종환)이 야밤에 마주하며 서로를 향해 칼날 같은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1e573457ec2fe01e1539205fcc4f82f3093287e39aef1c93df8387915ed9b4" dmcf-pid="xsz5o89UdE" dmcf-ptype="general">진태석은 한혜라를 찾아가 "왜 이렇게 나를 외롭게 하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한혜라는 "당신 그늘 아래서 사는 게 행복인 줄 착각했다"며 "이젠 내가 하늘이고 우주가 되고 싶어졌다. 당신 팔다리는 잘라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서늘하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1bc2ffd338091f2eb04da88200144eb8dfbc49878c5f5312665f9db0c08546d" dmcf-pid="y9EntlsAek"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태석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나는 쉽게 안 죽는다. 불사신이다. 잠시 주춤하는 것 뿐"이라며 맞받아쳤다. 특히 그는 아들 세훈을 회장 자리에 올리겠다는 야욕을 드러냈으나, 한혜라는 "당신과 닮아가는 아들을 원하지 않는다"며 단호하게 거절해 부부 사이의 메울 수 없는 골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3e7a1c6ee22404a73262190aeb9a3aba340000f4e440d7d9fd55f7603e71ee81" dmcf-pid="W2DLFSOcic" dmcf-ptype="general">한편, 차정원(이시아)은 진태석이 숨긴 증거를 찾기 위해 위험한 행보를 시작했다. 드레스룸을 몰래 뒤지던 차정원은 끝내 영상을 찾아내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주영채(이효나)에게 현장을 들키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b48a5ecd1ba32f9b24491a0212611565d03ec01bdb252c4d5735f231af0a9e" dmcf-pid="YVwo3vIkdA" dmcf-ptype="general">진태석은 결정적인 증거 영상을 손에 넣자마자 이를 삭제해 버리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어 "공난숙을 어떻게든 다시 끌어들여야 한다"며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 모습이 포착되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96d3921c2476d40fcb6a265d62d7b354ad1ba2fd66258dd891118225b59471c5" dmcf-pid="Gfrg0TCEJj"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친밀한 리플리'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H4mapyhDe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3528e8cca5218b764e5af81707969acf3acb32296b3586994ac6df09ad92c2f" dmcf-pid="X8sNUWlwea" dmcf-ptype="general">사진=KBS '친밀한 리플리' 방송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 '신기록'…SNS 7000만 돌파 01-13 다음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생활…데뷔 후에도 자괴감 느꼈다” 고백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